드디어 91 서품자들의 방이 열렸습니다.

1998. 12. 25. 오전 2:50:46

글자
성탄 준비에 힘들었을 우리의 동창들에게 성탄 축하를 전하며, 이제 우리들의 방이 굳뉴스에 생겼으니 많이들 애용바란다는 부탁을 드립니다. 기쁨은 함께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함께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지요 바로 이방은 그런 목적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하는 삶을 이곳에서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동창들과 함께 할 때 마다 기억하는 영화의 명 대사가 있습니다. 분노의 역류에서 위기 상황에서 동료의 손을 잡은 소방관의 애절한 외침이 있었습니다. " You will go, I will go" 당신이 가면 내가, 우리가 함께 간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는 내가 아닌 모두입니다. 우리에게 오신 주님의 성탄을 기쁘게 보내시길 오금동에서 건달, 양신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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