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가입하신분이 18분입니다.

1999. 1. 27. 오전 2:00:01

글자

지금까지 총 18분이 가입하셨습니다.

특히 황경원 신부가 마징가로 가입이 뒤늦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착오로 늦게 가입되신 황신부님께 죄송함을 전하며

우리들의 동호회가 정말로 자신들의 삶을 나누는 터가

될 수 있도록 시답지않게 생각되는 일상의 이야기들에서부터

진지한 삶의 깊은 나눔이 모두 공유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웹 페이지를 새롭게 꾸미려 하오니 좋은 계획,

예를 들자면, 표지의 사진은 어떻게... 메뉴는 이런 것을

첨가.... 등등 의견많이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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