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총 18분이 가입하셨습니다.
특히 황경원 신부가 마징가로 가입이 뒤늦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착오로 늦게 가입되신 황신부님께 죄송함을 전하며
우리들의 동호회가 정말로 자신들의 삶을 나누는 터가
될 수 있도록 시답지않게 생각되는 일상의 이야기들에서부터
진지한 삶의 깊은 나눔이 모두 공유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웹 페이지를 새롭게 꾸미려 하오니 좋은 계획,
예를 들자면, 표지의 사진은 어떻게... 메뉴는 이런 것을
첨가.... 등등 의견많이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