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5일 많은 동창 신부님들이 오셨습니다.
물론 아직 만족하지 못하지만
오신 신부님들은 조재형, 이철희, 김명은, 박종성, 이재열, 허근, 김한석, 김훈겸, 김종원, 황경원, 임용환, 이강서, 이용희, 조진섭, 양장욱, 김명섭, 김남길, 그리고 동창회장 정영진 이상 18분이 오셨습니다.
안오신 분들은 복사단 피정을 가신 이승구신부님, 사목위원과 약속을 하신 장춘호신부님, 동창모임을 잊어버리고 사과편지를 쓰신 나승구 신부님, 전날 온다고 약속하고 아침에 잊어버리신 박은종 신부님, 억대계약이 걸린 땅문제로 못오신 이영우 신부님, 온다고 약속하고 지구보좌모임(스키)으로 가버리신 이재경신부님(사과를 받았음), 먼곳에 있어 오기 힘든 조정래신부님, 늘 연락도 안되는 주평국신부님, 거의 3일간 연락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김형수 신부님, 이상 9분이 불참하셨습니다.
다음에는 분명히 참석하시겠다는 마음이 있으실 것입니다.
오신 신부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모임때 미리 식당을 정하지 못한 불찰을 용서바랍니다.
다음 동창모임은 이번에 불참해서 다음에 거하게 준비하시겠다는 장춘호 신부님댁 마석에서 2월 22일에 있습니다. 모두 꼭 오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혜화동에서 정영진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