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가입한 동훈이까지 24명!!!

1999. 3. 8. 오후 4:01:20

글자

이동훈 신부가 이제서야 가입을 했습니다.

 

모두들 축하해 주시고, 공부를 준비하는 동훈 신부에게 많은 격려를 부탁합니다.

 

아래는 동훈신부의 인사말을 옮긴 겁니다.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동훈 시몬입니다.

가뭄에 콩 나듯 얼굴을 보이긴 하지만 어디 마음까지

그러하겠소. 항상 동창들 잘 되기를 마음 모아 기도합니다.


 

동훈 신부의 아이디는 zellot입니다.

 

클릭하셔서 편지라도...

 

시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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