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모임 결과보고

1999. 2. 24. 오후 11: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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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월 22일 마석에서의 동창모임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참석하신 신부님은 모두 18분(안타깝게 기록갱신은 되지 못했습니다.)

 

오신 신부님은 조재형 신부님(이하 존칭생략),  박종성, 허근, 김한석, 김훈겸, 황경원, 임용환, 이강서, 양장욱, 김종원, 김명섭, 장춘호, 이영우, 이재경, 이승구, 조진섭, 조정래, 그리고 동창회장 정영진 이상 18분이 오셨습니다.

 

못(안)오신 분들은 전국 우리농 모임 때문에 못오신 이용희신부님, 복사 눈썰매장 때문에 못오신 이철희신부님, 자진납세한 김남길신부님, 전날 주님을 너무 뵈서 못오신 이재열신부님, 비슷한 상황인 것 같은데 김명은신부님, 연락은 되었으나 늦게 되어 약속이 잡히신 김형수신부님, 연수준비차 외국어 교육에 힘쓰고 계신 이동훈신부님, 그리고 지방에 출장가신 주평국신부님, 동창들이 애타게 찾지만 늘 바쁘신 박은종신부님, 서울에 있는 것은 공문보고 확인했지만 아직 거처를 몰라 연락이 안되는 윤종국신부님 이상 10분입니다.

 

회의 결과는 올해 안으로 전국 동창모임을 해보자는 결의를 했고, 총 추진 위원장으로 이승구신부님을, 대전지역 연락책임자로 조정래신부님을, 인천교구 연락책임자로 김종원신부님을, 춘천교구 연락책임자로 나승구신부님을, 수원교구, 서울교구 연락책임자로 제가 맡았습니다.

 

총동창회는 각 지역 동창회장과 연락하여 시기와 장소를 정하고 함께 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강 예상하는 시기는 8월 이후 대전 쪽으로 방향을 잡아봅니다(가능하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면 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서울 동창신부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음 동창모임은 3월 29일 성주간 월요일에 서울 동소문동 대건의 집 301호 이강서 신부님 방에서 있겠습니다. 약속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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