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영성체교리서/예수님, 사랑해요 !-교사용

2006. 11. 11. 오후 10:02:19

글자

예 수 님 , 사 랑 해 요 !





"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르코 10,14)"









학 년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름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 명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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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용 안내


이 책은 첫 영성체 어린이들을 위한 교과과정에 쓸 지도자용 교재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주일학교 교과과정 중 3학년 과정이 첫 영성체 어린이들을 위한 교리서로 편찬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히 교리의 습득을 첨가하기 보다는, 교리의 신학적 흐름을 따라 어린이들이 주님의 말씀을 직접 받아들여, 이 기간 동안 주님을 직접 만나고 느끼도록 그래서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삶 속에서 주님을 생생이 살아 숨쉬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꾸몄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맞이하는데 필요한 단순성과 순수성을 강조하기 위한 나머지 이 교재에서는 어린이들이 짧은 수업시간에 작업을 해야하고 지도자가 작업의 결과를 통해 또 다시 주님을 연결시켜야 하는 어려움이나 복잡성을 배제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도자의 판단과 필요에 따라 교과내용의 본질과 연결되는 작업을 선택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교재는 지도자가 교리나 성서의 내용을 가르치고 피교육자들은 앉아서 듣기만 하는 강의식 교육방법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지도자의 많은 설명보다는 어린이들 안에서 움직이시고 또 어린이들의 추억 안에 살아 계시는 주님을 질문을 통해 끌어내어 어린이들이 스스로 주님을 명료하게 인지화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수업을 이끌어 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그러한 수업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하기 때문에 질문에 대한 어린이들의 반응과 응답이 다소 허무맹랑하거나 장난식으로 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때 화를 내거나 무리하게 수업 분위기를 잡으려고 하면 어린이들이 위축되는 경우가 생겨 이 교육과정이 의도하는 목적과 목표에 도달하기 힘듭니다. 실제로 그런 경우에는 '하느님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 어린이들이 "잘못하면 선생님처럼 혼을 내시는 하느님" 이라고 발표한 사례를 되돌아 볼 때, '사랑의 하느님' 을 가르치려는 교육이 '무서운 심판과 감시의 하느님' 을 심어주는 부, 반작용이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또 지도자가 질문하고자 하는 의도에 흡족하지 않게 나오는 경우에는 "틀렸다" 거나 "아니다" 라는 표현은 될 수 있으면 삼가 해주십시오. 오히려 "그래?! 그럴 수도 있지." 하며 형식적으로라도 인정하면서, 그 어린이의 대답이 설사 충실치 않더라도 그 어린이의 인격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의 표시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친구는 어떻게 생각하니?" 하는 등의 여유 속에서, 주님께 대한 믿음과 어린이들의 선성 (善性) 을 신뢰하며 인내롭게 기다리시면 그 시간 뿐만 아니라 다음 수업시간과 연결되면 될 수록 좋은 수업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부탁드립니다.


이 책의 특징과 성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어린이들이 직접 성서의 본문을 통해 하느님의 말씀을 듣도록 편성했습니다.

2. 어린이들이 자신에게 하느님의 말씀이 다가오심을 느끼게 하려고 작성했습니다.

3. 어린이들이 자신의 삶에 하느님의 뜻과 말씀을 적용, 변화시키기 위해 썼습니다.

4. 어린이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5. 어린이들이 하느님의 품 안에서 자신의 상상과 꿈을 키워 나가도록 만들었습니다.

6.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친구처럼 만나고 대화하며 살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교재의 신학적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 주간에는, 구세사를 통해 하느님이 인간을 어떻게 사랑해 오셨는가를 배웁니다.

둘째 주간에는, 예수님이 공생활을 어떻게 준비하셨고 공생활의 성격인 기쁜소식의 선포와 그

사명이 하느님 나라의 건설이라는 것에 대해 배웁니다.

셋째 주간에는, 예수님이 제시해 주시는 하느님의 사랑과 하느님 나라를 배우고, 또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그분의 제자가 되어 사도로서 활동하라고 부르신다는 것을 배웁니다.

넷째 주간에는, 구세주는 바로 죄 없는 어린양이지만 인류를 위해 몸값을 치르기 위해 수난 받고 죽음으로써 인간을 해방시키신다는 것과 그 구세주는 예수님이시며 그분의 희생제사는 곧 죄악으로 인한 죽음에 대한 승리이며, 부활의 개선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다섯째 주간에는, 부활 승천하신 주님은 성령을 보내시어 교회를 건설하시고 이끄시는 삼위일체의 하느님 이시며, 교회는 이 땅에서 주님의 사명을 이어 받아 하느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세상에 주님의 사랑을 드러내야 하는데 그 드러내는 일이 바로 성사라는 것을 배우며, 성사적 삶의 실천적인 예로서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행위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실천적 신원을 모색한다.

여섯째 주간에는, 그 동안 받아온 교육과정의 종합을 예수님 체험 (피정) 으로 마무리하고, 첫 영성체를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통해 주님을 맞이한다.

이 교재의 교육과정을 각 단원 별로 요약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 주간 : 하느님 인식

제 1 과 나 는 누 구 입 니 까 ?

* 소개와 하느님 존재 인식

어린이들의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하여 각자 자신을 다시금 발견하고, 서로 서로 인사를

나누며 이어질 수업시간의 질문과 응답 및 그룹대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게 준비하는

동시에, 하느님 존재에 대한 첫 인식을 갖는다.

제 2 과 하 느 님 은 누 구 이 십 니 까 ? (출애굽기 3,7-8)

* 인간과 함께 하시고 역사에 개입하시는 하느님 - 출애굽

하느님은 하늘 위에서 우리가 필요할 때 인간의 기도나 들어 주시고 계신 분이거나 우

리의 사정을 모르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며, 특별히 우리가 어

려울 때 함께 아파하시고 희망을 주시는 분이시다.

제 3 과 하 느 님 이 만 드 셨 습 니 다. (창세기 1,1-2,4)

* 창조

하느님은 세상과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에게 세상을 맡기셨습니다.

제 4 과 우 리 와 함 께 하 신 하 느 님 ! (창세기 28,10-22)

* 인간 역사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

이사악의 아들 야곱이 형 에사우를 피해 도망가는 피신생활 속에서 하느님이 함께 하심

을 느끼고 감사와 힘을 얻는 장면을 통해 인간의 희노애락에 함께 하시는 하느님이시다

둘째 주간 : 구세주 탄생의 의미와 그 사명

제 5 과 하 느 님 이 사 람 이 되 셨 다. (루가 1,26-37; 2,1-16; 마태 2,1-12)

*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느님 사랑의 표현으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되셨

다. 그런데 그 일은 하느님의 뜻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려는 겸손한 한 여인 마리아로 인

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특별히 가난하고 어려움에 허덕이는 인간에

게 기쁨을 주시기 위해 가난한 말구유에서 가냘프고 나약한 한 아기의 모습으로 겸손하

게 태어나셨다.

제 6 과 예 수 님 을 바 라 보 세 요 ! (루가2,39-51; 마태 3,1-8. 13-17)

* 예수님의 준비

예수님은 착하고 성실하게 어린 시절을 보내셨고, 요한은 사막에서 주님의 길을 준비하

기 시작하셨다. 예수님은 공생활의 첫 순간부터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 위해 죄

가 없으시면서도 죄인들 가운데서 죄인처럼 요한이 베푸는 회개의 세례를 받음으로써

자신의 뜻을 죽이고 하느님의 뜻에 자신을 바치기 시작하셨다.

제 7 과 기 쁜 소 식 이 신 예 수 님 ! (루가 4,16-22; 19.1-10)

* 예수님의 사명

예수님은 특별히 가난하고, 묶이고, 눈 멀고, 억눌린 사람들과 자신의 직업과 행동 때

문에 동료 인간들에게 지탄 받는 사람들 즉, 현실적으로 사회와 당시 종교인 유대교에서

조차 버림받아 하느님으로부터도 버림받은 것 같아 보이는 불행한 이들을 구원하러 오

셨다.

제 8 과 예 수 님 은 나 를 사 랑 하 셔 요.(루가18,15-17;마르5,38-43;요한5,1-9)

* 사명을 실천하시는 예수님 - 하느님 나라 도래의 표징인 기적

하느님을 신뢰하는 인격의 표징인 어린이를 축복하시고, 회당장의 딸을 죽음에서 되살

려 주시고 베짜타 못가의 병자를 고쳐주심으로써 생명의 주인은 하느님이시라는 것과

그러한 기적의 표징은 예수님을 통해서 이미 하느님 나라가 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셋째 주간 : 하느님 나라와 사도직

제 9 과 예 수 님 의 말 씀 을 들 어 요. (마태 5,3-12; 6,25-34)

* 참된 행복과 하느님 나라의 우선권

예수님은 기존의 인간들이 추구하는 경제적 사회적인 성공과 상승이 행복이 아니라

하느님이 제시해 준 행복의 가치기준과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보

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추구하여야 한다.

제 10 과 하 느 님 의 사 랑 ! (루가 15,11-32)

* 하느님의 무한하신 용서와 자비 - 잃었던 아들

루가 복음 15,11-32에 나오는 잃어버린 아들의 비유를 통해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을 얼

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당신께로 돌아오시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다.

제 11 과 예 수 님 이 나 를 부 르 셔 요. (마르 1,16-18;3,13-19;

* 제자로의 부르심과 사도직의 본질 요한 13,4-8.15;마태20,26-28)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을 당신의 제자로 불러 당신 곁에 있게 하시고 복음을 선포하고

마귀를 쫓아내는 권능을 주셔서 사도가 되라고 하시며, 사도의 본질은 곧 섬김을 받기보

다는 섬기는 것이다.

제 12 과 하 느 님 나 라 에 서 살 아 요. (마르 4,30-31)

* 그 동안 배운 하느님 나라를 되새기는 자리


넷째 주간 : 예수의 죽음과 부활

제 13 과 예 수 님 처 럼 기 도 해 요. (마태 6,7-15)

* 주의 기도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제 14 과 예 수 님 은 누 구 십 니 까 ? (루가 9, 10-26)

*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죽음의 배경과 신앙고백

예수님은 기적으로 오천 명을 충분히 다 먹이실 수 있는 구세주이시지만 기적을 통해 인

류를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수난을 받고 버림을 받아 희생됨으로써 인류를 구

원하신다.

제 15 과 예 수 님 이 나 를 살 려 주 셔 요.(출애12,21-27;1고린11,23-26;루가23,

* 최후만찬 - 과월절, 최후의 만찬과 성체성사, 십자가상 제사, 미사 34.46-47)

인간을 해방시키시고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방법으로서 구약과 신약 및 교회의 제사를

비교 하면서 하느님 스스로 죽음의 희생제물이 되어 인류를 구원하신다.

제 16 과 예 수 님 이 부 활 하 셨 어 요. (마태 28,1-10.16.18-20; 사도 1,8-11)

* 부활과 승천 및 재림의 희망

예수님은 인간의 죄악으로 인한 죽음을 쳐 이기시고 부활하시었고, 그 부활을 믿는 우리

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며 다시 오실 그분을 맞

이할 준비를 한다.

다섯째 주간 : 교회를 이끄시는 성령과 성사적인 삶

제 17 과 성 령 이 오 시 면...... (사도 2,1-13.36.43-47)

* 성령강림과 사도들의 교회

성령이 사도들 위에 내려 오심으로써 사도들은 과감히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셨다는 기

쁜 소식을 선포하고 그 복음을 믿는 신자들의 모임인 교회가 건설되고 교회 신자들의

복음적인 공동생활을 보고 신자들이 늘어나 교회가 성령의 힘으로 성장 성숙되어 나갔

다.

제 18 과 삼 위 일 체 이 신 하 느 님. (출애 34,6-8; 요한 3,16-18; 로마 8,14-16;

* 삼위일체의 신비에의 참여 2고린 13,1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3위이시지만 서로의 사랑으로 일치된 한 분의 하느님이시며, 우

리 신앙의 목표는 이 삼위일체의 신비에 참여하는 것이다.

제 19 과 예 수 님 을 만 나 요 !

* 성사론 (7성사)

예수님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사랑을 알 수 있듯이 교회는 7성사를 통해 예수님

을 세상에 드러내고 성사를 받은 나와 우리는 성사적인 삶을 통해 예수님을 드러낸다.

제 20 과 예 수 님 우 리 를 보 셔 요. (루가 10,25-37)

* 성사적인 삶 (착한 사마리아인) 또는 면담, 찰고의 시간

주님을 믿는 이들은 주님처럼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사랑함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 면담은 어린이들이 기도문을 다 외웠는가의 여부도 중요하지만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를 질문함으로써 다시 한 번 자신들의 답변을 통해 스스로 재

확인하고 새롭게 인식하도록 하는 중요한 시간이므로 가급적 진지하고 깊이 다루어 주

시기를 바랍니다.

여섯째 주간 : 세례성사

제 21 과 예 수 님 , 사 랑 해 요 !

* 영성교육 (이냐시오식 관상기도) 또는 면담, 찰고의 시간

예수님을 자신이 직접 만나고 느껴 믿음을 더욱 더 확고히 하는 자리로서 이 교육과정

의 목표이자 결실이기도 하다.

제 22 과 예 수 님 을 모 시 려 면......

* 고해성사와 성사보는 법 실습

고해성사는 하느님과 이웃과 바로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은총의 자리이며 고해성사를

통해 다시 하느님 앞에서 의화된다. (의인으로 판결 받는다)

- 고해성사 보는 법을 기계처럼 외우기만 하기 보다는, 고해실에 한 번 미리 들어가 봄

으로써 고해성사를 스스로 준비하게 하며, 실제로 고해성사를 볼 때 전혀 낯섦은 감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제 23 과 예 수 님 을 모 셔 요 !

* 미사 참례와 영성체하는 법 실습

제 24 과 예 수 님 과 화 해 해 요 !

* 유아세례자의 '첫 고백' 을 위한 찰고 자료

* 세례대상자의 세례예절 및 첫 영성체 예절 연습

제 25 과 세례성사

* '교리교육을 받을 연령에 달한 어린이들의 입교절차' 와 '어린이 세례 예식서' 절충.

* 부록1 * 신부님과 만나요.

* 찰고 자료.

* 부록2 * 피 정

* 부록3 * 주요 기도문

* 부록4 * 첫 영성체 교리 관련 도표

이 책의 사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성서와 질문

(1) 직접적이고 단순하게 하느님의 뜻인 사랑과 말씀을 배우는 자리

(2) 하느님의 자비롭고 무한하신 품 안에서 자신의 상상과 꿈을 펼치는 자리

(3) 하느님을 쉽고 기쁘게 만나는 자리

(4) 하느님의 뜻을 잘 알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실천의 자리

* 한 과에 성서 본문이나 질문이 여러 개로 너무 많다고 느끼실 경우에는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2. 그룹대화와 관상기도

(1) 그룹대화

어린이들이 옆 친구와 또는 그룹으로 자신의 삶을 나눔으로써,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안에서 함께 기뻐하시고 아파하시며 생생이 살아 움직이시며 활동하시는 주님을

발견하도록 하는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2) (이냐시오 성인의 기도방식을 따른) 관상기도

성서 읽기와 질문을 통해 주님을 알게는 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아는 것으로

지나치고 실생활의 변화를 기대하지 못하는 난점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중요한

성서의 테마와 장면들을 택해 어린이들이 직접 주님을 자신의 영으로 느끼고 자신의

영 안에 스며들도록 관상기도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3. 실천약속

(1) 기도문 외우기

어린이들에게 가끔 과중한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 과정을 그냥 넘기면

다시 외울 기회가 쉽게 없기 때문에 기본적인 기도문의 암기를 실천노력으로 넣었

습니다.

(2) 실천약속

그날 수업과 어린이 자신들의 삶과의 연계를 위하여, 그 과의 정신을 어린이들의

일상과 연결시킨 실천과제이다.


이 책을 가지고 수업을 하실 때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하실 수도 있습니다.

1. 시작 성가 : 어린이 미사책

2. 시작 기도 : 삼종기도와 12 주요기도문 암송

3. 출석 호명

4. 주요내용 풀이

5. 성서 읽기 (아동들에게 한 줄씩 읽도록 하면 자기가 읽은 성서 구절을 애착을 가지고 기억

하며, 전체 수업 분위기도 더 조용하고 효과적입니다.)

6. 질의 응답

7. 내용 정리(작업 선택)

8. 실천약속이나 숙제

9. 마침 기도 : 그 과의 내용에 맞추어 교사가 바치거나 아동들이 교대로 할 수도 있습니다.

10. 마침 성가 (시작 성가를 다시 해도 좋다)


예 수 님, 사 랑 해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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