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 목표
사람은 하느님을 떠나서 자기 마음 대로 할 때 행복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하느님과
함께 함으로써만 온전한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하느님께 돌아가고자만 한다면 언제든지 받아주시고 또 그렇게 인간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부각시키고 그렇게 때문에 믿음과 확신을 갖고 돌아가야 한다.
* 주요 내용
1. 사람은 하느님 안에서 하느님과 함께 함으로써만 온전한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
2. 하느님은 우리가, 모든 사람들이 다 회개 하여 당신께로 돌아오실 때까지 벌을 내리지 않으
시고 자비로우신 마음으로 기다리신다.
3. 하느님께로 돌아가겠다는 마음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하느님은 아무런 죄도 묻지 않으시고
우리를 받아주신다.
4. 하느님이 죄인의 회개를 기쁘게 받아 주신다고 해서 착한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 주의점
- 어린이들이 "내가 바로 작은아들이다", 혹은 "내가 바로 장남처럼 동생을 받아주지 못한다"
라는 체험적인 고백이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 아버지 하느님은 큰 아들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편애하신다는 입장보다는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와 함께 하는 기쁨"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 예수 그리스도는 작은 아들의 입장을 취하셔서 모든 이들을 하느님께로 다시 데려가 하느님
의 자녀가 되도록 하신 분이시기도 하다.
- 그룹 나눔 용으로 하시면 더 좋습니다.
잃었던 아들 (루가 15,11-32)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을 두었는데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제 몫으로 돌아 올 재산을 달라고 청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재산을 갈라 두 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며칠 뒤에 작은 아들은 자기 재산을 다 거두어 가지고 먼 고장으로 떠나 갔다. 거기서 재산을 마구 뿌리며 방탕한 생활을 하였다. 그러다가 돈이 떨어졌는데 마침 그 고장에 심한 흉년까지 들어서 그는 알거지가 되고 말았다. 하는 수 없이 그는 그 고장에 사는 어떤 사람의 집에 가서 더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주인은 그를 농장으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다. 그는 하도 배가 고파서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로라도 배를 채워 보려고 했으나 그에게 먹을 것을 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제야 제 정신이 든 그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아버지 집에는 양식이 많아서 그 많은 일꾼들이 먹고도 남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게 되었구나! 어서 아버지께 돌아 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는 감히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없으니 저를 품꾼으로라도 써주십시오 하고 사정해 보리라.' 마침내 그는 거기를 떠나 자기 아버지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집으로 돌아 오는 아들을 멀리서 본 아버지는 측은한 생각이 들어 달려 가 아들의 목을 끌어 안고 입을 맞추었다. 그러자 아들은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저는 감히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렇지만 아버지는 하인들을 불러 '어서 제일 좋은 옷을 꺼내어 입히고 가락지를 끼우고 신을 신겨 주어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 잡아라. 먹고 즐기자! 죽었던 내 아들이 다시 살아 왔다. 잃었던 아들을 다시 찾았다' 하고 말했다. 그래서 성대한 잔치가 벌어졌다.
밭에 나가 있던 큰 아들이 돌아 오다가 집 가까이에서 음악 소리와 춤추며 떠드는 소리를 듣고 하인 하나를 불러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다. 하인이 '아우님이 돌아 왔습니다. 그분이 무사히 돌아 오셨다고 주인께서 살진 송아지를 잡게 하셨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큰 아들은 화가 나서 집에 들어 가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버지가 나와서 달랬으나 그는 아버지에게 '아버지, 저는 이렇게 여러 해 동안 아버지를 위해서 종이나 다름없이 일을 하며 아버지의 명령을 어긴 일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저에게는 친구들과 즐기라고 염소새끼 한 마리 주시지 않으시더니 창녀들한테 빠져서 아버지의 재산을 다 날려 버린 동생이 돌아 오니까 그 아이를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까지 잡아 주시다니요!' 하고 투덜거렸다. 이 말을 듣고 아버지는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모두 네 것이 아니냐? 그런데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 왔으니 잃었던 사람을 되찾은 셈이다. 그러니 이 기쁜 날을 어떻게 즐기지 않겠느냐?' 하고 말하였다."
1. 작은 아들은 아버지에게 무엇을 요구했습니까? 제 몫으로 돌아 올 재산
2. 아버지는 작은 아들의 청을 듣고 어떻게 하셨습니까?
재산을 갈라 두 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3. 나도 복음에 나오는 작은 아들처럼 집을 나가 나 혼자 내 마음대로 살고 싶은 기분을 가진
때가 있었습니까? 언제 어떤 일이었습니까?
4. 우리가 나쁜 짓을 하면 하느님과 멀어집니다. 그럴 때 하느님은 복음에 나오는 아버지처럼
안타까운 마음으로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혹시 이런 하느님의 사랑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5. 작은 아들이 돌아 오는 것을 본 아버지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측은한 생각이 들어 달려 가 아들의 목을 끌어 안고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하인들을 불러
'어서 제일 좋은 옷을 꺼내어 입히고 가락지를 끼우고 신을 신겨 주어라. 그리고 살진 송아
지를 끌어내다 잡아라. 먹고 즐기자! 죽었던 내 아들이 다시 살아 왔다. 잃었던 아들을 다시
찾았다' 하고 말했다
6. 작은 아들은 자기 혼자서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다하고 살기를 원했지만
자기가 생각하고 계획한 대로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아버지와 아버지의 사랑을 떠났기 때문에
7. 작은 아들을 환대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큰 아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화가 나서 집에 들어 가려 하지 않았다.
8. 아버지는 큰 아들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모두 네 것이 아니냐? 그런데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 왔으니 잃었던 사람을 되찾은 셈이다. 그러니 이 기쁜 날을 어떻게 즐기지 않겠느냐?
9. 우리도 큰 아들과 같은 마음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까? 같이 이야기 해 봅시다.
(친구가 잘 되거나 칭찬을 받을 때 나도 같이 기쁩니까? 큰 아들처럼 기분이 나쁩니까?)
10. 이 복음에 나오는 아버지는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
서 하느님 아버지께 어떤 생각이나 느낌이 듭니까?
* 숙제
'집나간 작은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모습'이나, '작은 아들을 반기는 아버지의 모습' 또는 '큰 아들을 타이르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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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학습 목표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을 당신의 제자로 불러 당신 곁에 있게 하시고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을
찾아 나서는 당신의 사명을 함께 수행하는 사도가 되라고 하신다. 또한 예수님을 전하는 사도의
본질은 곧 섬김을 받기보다는 섬기는 것이다.
* 주요 내용
1. 예수님은 제자들을 '사람 낚는 어부' 로 부르신다.
2. 예수님은 제자들을,
(1) 당신 곁에 있게 하시려고,
(2) 그들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내시려고,
(3)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마귀를 쫓아내는 권한을 주시려고
부르셨다.
3. 예수님은 사람들을 시키거나 명령을 하시기 보다, 사랑해주시고 대신 죽어서 사람들을 구원
하시기까지 섬기러 오셨다.
* 주의점
-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부르심을 느낄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고 관상기도에 깊이 들어갈 수 있
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 작업선택
- 관상기도 : 요한 복음 13,4-10 세족례
열 두 사도 (마르 1,16-18; 3,13-19)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수에서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부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시고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 갔다.
예수께서 산에 올라 가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셨다. 그들이 예수께 가까이 왔을 때에 예수께서는 열 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시고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이것은 그들을 보내어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마귀를 쫓아내는 권한을 주시려는 것이었다. 이렇게 뽑으신 열 두 사도는 베드로라는 시몬과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그리고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혁명당원 시몬, 그리고 예수를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예수 (요한 13,4-8. 15; 마태 20,26-28)
예수께서는 식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신 뒤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차례로 씻고 허리에 두르셨던 수건으로 닦아 주셨다.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자 그는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너는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베드로가 "안 됩니다. 제 발 만은 결코 씻지 못하십니다" 하고 사양하자 예수께서는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않으면 너는 이제 나와 아무 상관도 없게 된다"하시고는 발을 씻겨주신 후에 "내가 왜 지금 너희의 발을 씻어 주었는지 알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그대로 하라고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예수께서는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 사실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하셨다.
1. '사람 낚는 어부'란 어떤 뜻입니까?
사람들에게 예수님과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믿도록 하여 예수님께로 이끌어
오는 사람
2. 내가 세례(영세)를 받는 것은 "내가 예수님의 사랑을 믿고서, 제자가 되겠다"는 표시입니다.
그래서 그 표시는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대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예수님은 왜 제자들을 부르십니까?
1)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이) 당신 곁에 있도록
2)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제자들을 보내시려고
3)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마귀를 쫓아내는 권한을 주시려고
3.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예수님은 어떠 실까요? 기뻐하셔요.
4.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는 무엇을 해 주셨습니까?
세상에 살도록 낳아 주셨어요. 부모님을 주셨어요. 친구를 주셨어요. 공기와 물과 먹을 것
을 주셨어요.
5.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잘못을 다 씻어주십니다. 우리를 예수님의 제자
로 부르셔서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는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그리고 나는 예수
님이 주신 것을 어떤 방법으로 친구 들에게 줄 수 있을까요? 내 주위에 내가 할 수 있는 일
과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 잘 생각해서 예수님과 약속하고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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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실천 약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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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로 가요.(성체 앞에서)
요한 복음 13장 4절부터 10절까지를 읽고 눈을 감고 조용히 상상해 봅시다.
"나는 제자들과 함께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예수님이 저쪽에서부터 한 사람 씩 발을 씻으시며 나에게 다가오고 계십니다.
내 옆에서 베드로가 말합니다. '안됩니다. 주님! 제 발 만은 결코 씻지 못하십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않으면 너는 이제 나와 아무 상관도 없게 된다'하시자
베드로는 '주님, 그러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까지도 씻어 주십시오' 하고 간청합니다.
예수님은 '목욕을 한 사람은 온몸이 깨끗하니 발만 씻으면 그만이다' 하시고는 베드로의 발을
씻어 주십니다.
이제 내 차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내 발치 저 끝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나에게 묻습니다.
'내가 네 발을 씻어 주어도 되겠느냐?'
대답하십시오. 이야기하십시오!
예수님을 만나면 하고 싶던 바로 그 이야기를 하십시오.
우리가 그렇게 만나 뵙고 싶었던 예수님이 지금 정작 내 발치에 와 계십니다.
아무 이야기나 좋습니다.
어쩌면 나의 잘못부터 생각이 나 예수님을 똑바로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걱정이나 수치심이나 두려움 없이 다 이야기하십시오.
이야기가 다 끝났으면 예수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나에게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잘 들어 보십시오.
그리고 베드로처럼 청하십시오.
'주님! 제 발을 씻어 주십시오.' 라고
* 학습 목표
하느님 나라라는 개념을 자기 생활에 적용함으로써 명료화, 실제화하고 하느님 나라를 통해
이웃과의 관계, 특히 공동체를 형성하게 한다.
* 주요 내용
1. 그간 배운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들을 통해 하느님 나라를 되새긴다.
2. 하느님 나라는 혼자 갈 수 없다. 하느님 나라는 지금까지 자기와 함께 스쳐갔던 모든 사람의
관계 속에서 얻은 결과이다.
3. 하느님 나라에 함께 가고 싶지 않은 미운 사람이나 싫은 사람을 함께 그림에 넣을 수 있도록
먼저 용서와 화해의 작업을 한다.
* 주의점
- 그림을 그릴 때 반드시 주위의, 부모님이나 친구들 특히 거리가 먼 친구들이 함께 들어가는
곳이고 들어갈 수 있도록 어린이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시고 유도해 주십시오.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를 무엇에 견주며 무엇으로 비유할 수 있을까? 그것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더욱 작은 것이지만 심어 놓으면 어떤 푸성귀보다도 더 크게 자라고 큰 가지가 뻗어서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된다."(마르 4,30-31)
1.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를 무엇에 비유하셨습니까? 겨자씨 한 알
2. 우리는 살면서 예수님을 쉽게 잊어버립니다. 그만큼 우리는 살면서 예수님을 잊어버리듯이
많은 것을 그냥 무시해 버리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 중에 잊어버리고 사는 것은 무엇, 무엇입니까?
부모님께 효도하기, 친구 도와주기, 설거지 하기, 청소하기, 학교 갔다 와서 인사하기,
어디 간다고 말하고 나가기,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동생이나 친구를 무시하거나 모른체하기,
3. 예수님은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 11,28) 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하느님 나라에는 누가 누가 살고 있을까요?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하고 써 봅시다.
예수님, 성모님, 성 요셉, 성 베드로, 천사들, 돌아가신 조상들, 먼저 죽은 친구들...,
가난하게 고생하며 살다 죽은 사람들...
4. 하느님 나라에는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내가 하느님 나라에 가면서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부모님, 형제자매, 친구( 이름 ), 청소부 아저씨,
5. 내가 하느님 나라에 가면서 함께 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면 누구인지, 왜 그
런지 써 봅시다. (하느님 나라는 '공동체' 라는 것을 의식한 질문입니다.)
6. 겨자씨같이 잘 기억나지 않는 작은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 속에 새기고 살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써 봅시다.
* 지금까지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며 하느님 나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하느님 나라를 그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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