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와 향유 - 허윤석 신부님

2006. 12. 3. 오전 7:33:45

글자

'세상은 소유하는 자가 아니라 향유하는 자의 것이니,

 

향유를 방해하는 것은

 

내 안에 똬리 튼

 

하찮은 근심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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