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미카 7,14-15.18-20 / 루카 15,1-3.11-32 |
2007년 3월 10일 | |
| ▒ '“내 것이 다 네 것이다”(루카 1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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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앙 안에서 많은 기적을 봅니다. 예전에 큰 기적으로 병이 나아 곤란에서 벗어난 여러 형제의 이야기를 들으며 하느님의 은총을 많이 받은 그분들을 부러워한 일이 있습니다. 그때 기도 중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도 죽을병에 걸렸다가 낫고 싶으냐? 내가 그렇게 해 주겠다.” 그 말씀을 듣자 당장 겁이 났습니다. 그분은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자신이 얼마나 큰 은총 속에 있는지 알지 못하고 타인을 부러워합니다. 그러나 곤란을 겪어 보지 않고도 당신에게서 떨어지지 않고 매일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당신 것이 모두 제 것이기 때문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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