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귀라도 돈 벌어 준다면야
못된 사람들이 마귀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과
참된 신앙인이 마귀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과는 전혀 반대입니다.
못된 사람들은 불의도 악행도 돈이 되면 다 좋다 이고
참된 신앙인은 아무리 돈이 생겨도 불의와 악행은 거부함이 다릅니다.
돼지들도 마귀가 두려워 물로 뛰어들 정도인데
사람들은 마귀면 어떠냐 돈이면 되지 하는 생각이 앞서나 봅니다.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께 저희 고장에서 떠나 주십사고
청하기 시작하였다.(마르코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