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부대 처럼 주님도 - 이기정 신부님 / 2007.01.18오오유순2007. 1. 18. 오전 9:18:24글자A−A+ 오빠부대 처럼 주님도 ◆ 오빠부대 처럼 주님도 오빠부대를 생각합니다. 한국열풍도 생각합니다. 다 좋게 보니 다행이고 좋다하니 기쁩니다. 현 시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므로 열풍이 생기겠지요. 시대마다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봅니다. 예수님은 오빠부대가 아닌 구원자 열풍을 일으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마르코3,7)”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