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목요일 히브 3,7-14 / 마르 1,40-45 2007.1.11.
| ▒ '“하고자 하시면”(마르 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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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고자 하시면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다는 것을. 그래서 저는 주님께 제 소망을 아룁니다. 어느 때는 이루고자 하는 소망이 너무나 간절하여 슬프고 마음 아프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주님, 저는 제 간절한 소망이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때로는 조바심에 그것을 잊고 살아가면서 왜 이루어 주시지 않았냐고 당신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