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땅처럼 - 이기정 신부님 /2006.12.21오오유순2006. 12. 23. 오전 12:31:08글자A−A+ 겸손은 땅처럼 ◆ 겸손은 땅처럼 겸손은 땅처럼 낮고 밟히고 쓰레기까지 받아들이면서도 그곳에서 생명을 일으키고 풍성하게 자라 열매 맺게 합니다. 사람이 순종할 때 큰 사람은 그를 귀히 여깁니다. 하느님도 사람이 순종할 때 큰 도구로 만드십니다. 하느님을 택한 영혼이기에 함께 하시길 원하십니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루카1,38)”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