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씀이 이루어지려고”(마태 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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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잘못을 덮어 주려 했던 요셉, 죽을 뻔한 두 목숨을 살리신 요셉은 정말 많은 시간을 고민했을 것입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위대한 순종’으로 구세사에 없어서는 안 될 협조자가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우리 각자를 선택하셨고, 당신을 대신하여 있을 자리에 예수님을 보내셨고, 우리를 구원의 협력자로 부르십니다. 하지만 내가 받을 어려움과 고통만 생각하여 그 소명을 거절한다면, 그분은 어디서 누구를 다시 선택해야 하겠습니까?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와 희생으로 협조자가 될 때마다 내 안에 잉태되시는 예수님이 바로 나를 구원하시는 임마누엘 하느님이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