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Bedrich Smetana)
생년월일 : 1824년 3월 2일
사망 : 1884년 5월 12일
출생지 :
보헤미아 리토미슐
가족사항 : 아내 피아니스트 카테르지나 콜라르조바
소속 : 前 프라하오페라단 지휘자
약력 : 1856년
스웨덴 외테보리 필하모닉 소사이어티 지휘자로 발탁
1866년 첫 오페라 '보헤미아의 브란덴부르크인' 초연
1879년 6곡의 연작
교향시 '나의 조국' 완성
여섯 곡의 연작 교향시 가운데에서도 가장 유명한 곡이다.
몰다우(블타바)란 말할 것도 없이 프라하시를 흘러내리는 강의 이름이다.
이 교향시는 1874년에 작곡되었다.
표제에 충실한 음악의 흐름이라든지, 품위있는 묘사적 방법,
친밀감을 주는 선율로 인하여 사랑을 받는 곡이다.
스메타나가 이 곡에 붙인 표제의 대의는 다음과 같다.
『이 강은 두 개의 수원으로부터 발원하여 점점 그 폭을 넓혀간다.
양쪽 기슭에는 사랑의 뿔피리소리와 시골춤의 음악이 메아리 친다.-
달빛, 요정의 춤 -. 이윽고 물줄기는 성 요한의 급류에 부딪쳐,
그 물결은 불보라를 튀기면서 산산이 부서진다.
이곳에서부터 강은 프라하 시에 흘러들고, 여기서 강은 고색 창연하고
고귀한 비셰프라트에게 경의을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