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ing Bell (상사화) / Sheila Ryan (쉘라 라이언)

2008. 1. 8. 오후 4: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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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ning Bell (상사화) / Sheila Ryan (쉘라 라이언) 



Those evning bells those evning bells,
How many a tale their music tells
Of youth and home and that sweet time,
When last I heard their soothing chime.

Those joyous hours are past away,
And many a heart that then was gay
Within the tomb now darkly dwells
And hears no more these evning bells.

And so 'twill be when I am gone,
That tunefull peal will still ring on
While other bards will walk these dells
And sing your praise sweet evning bells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너희는 알려야 할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전했니
젊음을, 집을, 그 아름다운 시간을
내가 마지막 너희 달래주는 종소리 들었을때

그 종소리 사라진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
그때는 많은 마음들이 즐거워했지
지금은 어둠의 무덤 속에서 지내기에 
더 이상 저녁 종소리 들을 수 없네 

그러니 내가 떠나도 그리될 텐데 
선율이 아름다운 소리 계속 울리리
또 다른 시인들이 이 종소리 함께 걸을테니
너희 아름다운 찬양 저녁 종소리를 울려다오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너희는 알려야 할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전했니
젊음을, 집을, 그 아름다운 시간을
내가 마지막 너희 달래주는 종소리 들었을 때

댓글 2

  • 2008년 1월 8일 오후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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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3월 7일 오후 6:18

    뭐라 표현할수없는 이 느낌 아마도.......저녁종소리에빌어 병환중이신어머님을위해 잠시 기도를드려야겠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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