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Is Your Paradise - Chris De Burgh

2007. 12. 28. 오후 5:30:25

글자


Here Is Your Paradise - Chris De Burgh 


I never knew love could be a silence in the heart,
A moment when the time is still,
나는 몰랐어요. 사랑이 마음의 고요함인 줄은.
시간이 멈춰 버린 순간일 줄 은.

And all I"ve been looking for is right here in my arms,
Just waiting for the chance to begin;
내가 찾아 헤맨 모든 것들이 지금 내 품 안에 있죠.
시작할 기회만을 기다리면서.

I never knew love could be the sunlight in your eyes,
On a day that you may not have seen,
나는 몰랐어요. 사랑이 당신 눈동자 속의 햇빛인 줄은.
당신도 알지 못했을 어느 날의 햇빛인 줄은.

And all I"ve been searching for, well words could never say,
When a touch is more than anything;
내가 찾아 헤맨 모든 것들. 적당한 말들을 찾을 수 없었어요.
무엇보다 닿는 것이 최선이죠.

Maybe you will never know how much I love you,
But of this, be sure;
아마 당신은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결코 모를 거예요.
하지만 이건 확실해요.

Here is your paradise, here is your book of life,
Where you and I will be forevermore,
여기가 당신의 천국이랍니다. 이곳이 당신 생명의 터전이에요.
당신과 내가 영원히 함께 할 이 곳이.

Here is your paradise, here is your book of life,
Where you and I will be forevermore;

여기가 당신의 천국이랍니다. 이곳이 당신 생명의 터전이에요.
당신과 내가 영원히 함께 할 이 곳이.

And in the dark night, you"ll follow the bright light,
And go where the love must go,
어두운 밤에도, 당신은 밝은 빛을 따르면 되요.
사랑이 향하는 곳으로 가세요. 

And you will wake in the morning to a brand new day 
Take all your worries away. 
그리곤 새로운 날을, 아침에 잠에서 깨게 될 거예요.
당신의 모두 근심들을 떨쳐버리세요.



# 2007년이 지나가네요..
올 한해 동안 노원신자분들은 어떠하셨나요???^^
노래말 처럼 이곳이 여러분의 천국이셨나요???^^ㅎㅎ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랑이 있는 곳은 천국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란 말씀처럼
하느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는 그분의 사랑안에 살고 있는 거 겠죠..^^
올 한해도 새해도 사랑이 함께 하는 그런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축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내년도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댓글 1

  • 2008년 1월 4일 오전 8:34

    잠시 머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노원성당이 파라다이스 처럼 편안하고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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