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곤
2008. 1. 8. 오후 7:08:00
입영 열차안에서 우리 큰아이 생각 하면서 듣고 갑니다 요즘은 각자 따로 부모님 차를 타고 가지만 옛날 저희 또래 아이들은 입영 열차 타고 갔던 기억이 나네요
저 역시 멀리있는딸생각나네요 단발머리에 한창 발랄하게 부르던곡이 오늘은다르게느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