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그리워지거든

2006. 12. 27. 오전 6:44:07

글자
 그 사람이 그리워지거든




     

            혼자 울고 있어요/도현아 혼자서 울고있어요 어두운 거리에서 고독해 술도 마셔요 모든걸 잊으려고 혼자서 울고 있어요 조용한 카페에서 허전해 담배도 피워요 전에 내가 아닌것 처럼 (반복) 이런다고 떠난사람 돌아올것도 아닌데 이렇게 하지 않고서 나를 이겨낼수 없을것 같아 혼자서 울고 있어요 시련의 상처 때문에 외로워 떨고 있어요 심장이 머질것 같아요. 심장이 머질것 같아요. 심장이 머질것 같아요. 나~~~ 나 나 나 나
     
     
            문득, 그 사람이 그리워지거든 우체국을 지나다가문득 그
             
            사람이 그리워지거든그대여, 심장 한 조각 떼어 우체통에
             
            넣어라. 약속 없이도 만날 수 있고눈을 감아도 느낄 수 있으니보내라, 우표가
             
            없어도 상관없다.우선 보내고 나중에 사랑하여라인연이라면
             
            거역할 수 없는 인연이라면만나지리라. 지구는 둥글기에언젠가는
             
            그 사람의 창가에아침 이슬로 촉촉이 가 닿으리라. - 룰루 맘, 랄라 맘 (김현태) 중에서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음악 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