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 작사 박건호

2006. 11. 1. 오후 6:11:02

글자
  
 
 
_이용(1982)
 
 
잊혀진 계절 - 작사 박건호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나를 울려요 ...

댓글 1

  • 2006년 11월 2일 오전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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