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산 도솔암

2006. 10. 26. 오후 4:55:03

글자
선운산 도솔암
 

 

 

도솔암 내원궁

 

 

선운산 도솔암

이재성 시, 이안삼 곡, 테너 강무림, 피아노 김성은

 

 

선운산 계곡따라 하늘 보고 오르니

 

천년 고찰 도솔암이 예 있구나

 

고려 흥망의 한이 마애불에 서려있고

 

도솔천 내원궁 선운산이 한눈에 드누나

 

천만년 지켜온 기암괴석 장엄하니

 

나그네 구름마저 떠날 줄을 모르네

솔바람에 실려오는 새소리 물소리

 

 

여기가 선운산 도솔암이여

 

 

아 천년 고찰 도솔암이여 도솔암이여

 

가는 길손 설레임일랑 두고 가게 하소서

솔바람에 실려오는 새소리 물소리

 

 

여기가 선운산 도솔암이여

 

 

아 천년 고찰 도솔암이여 도솔암이여

 

 

가는 길손 설레임일랑 두고 가게 하소서.

 

 

 
용마봉

노랫말이 되기 전의 원시(원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운산 도솔암 - 일천(一泉) 이재성

선운산 계곡따라 하늘보고 오르니
 
 
천년고찰 도솔암이 예 있구나!

고려 흥망의 한이 마애불에 서려있고
 
 
도솔천 내원궁 선운산이 한눈에 드누나

천만년 지켜온 기암괴석 장엄하니
 
 
나그네 구름마저 떠날줄을 모르네.

솔바람에 실려오는 새소리 물소리...
 
 
여기가 선운산 도솔암

아!
 
천년고찰 선운산 도솔암이여!
 
 
가는 길손 설레임일랑 두고 가게 하소서!

 
[자료제공:이재성 시인]

댓글 1

  • 2006년 10월 26일 오후 5:12

    <center><img src=http://bbs.nate.com/files/bbs/images/general/life03_n/14/a029[20040705021700].jpg width=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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