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곤 바오로님께서 선종 하셨슴을 알려드립니다.

2009. 2. 6. 오전 7:20:28

글자

 

최익곤 바오로님께서 선종 하셨슴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김광자(kkjd)  쪽지 번  호   43554
 
작성일   2009-02-05 오후 11:15:47 조회수   149 추천수   1
 

 

묵상방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던 최익곤 바오로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주님의 자비하심으로 평화의 안식을 얻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선종시간;2009년 2월 5일 21시 30분

노원구 을지병원 영안실에 계십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16

  • 2009년 2월 6일 오전 7:21

    † 주님, 바오로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안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 바오로님을 위하여 삼가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09년 2월 6일 오전 9:15

    <center><img src=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302/200302190262_00.gif><p>어제 전화 통화를 하며 오늘밤이 고비라고 하시더니 하느님 곁으로 가셨네요....하느님 아버지, 최익곤 바오로 형제님 잘 아실 것입니다. 이승에서 하느님의 자식으로써 확실한 역할을 하신 분이십니다. 그런 자식이 아버지께 가기까지 너무나 힘든길을 거쳐서 가셨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이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어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시어 아버지 품에 영원히 잠들게 하소서. 아멘.

  • 2009년 2월 6일 오전 9:18

    <embed style="left: 187px; width: 200px; top: 870px; height: 29px" src="http://bcmusic.or.kr/DATAS/bc_family/bcc/music/comej.WMA" width="444" height="45" type="video/x-ms-asf"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1" volume="0" loop="-1"></embed></div></div></td>

  • 2009년 2월 6일 오전 11:16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메시다 결국은 선종하셨군요.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9년 2월 6일 오후 12: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의 자비로 영원한 영혼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9년 2월 6일 오후 4: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9년 2월 6일 오후 5:30

    주님 최익곤(바오로)를 불러가심은 영생을 주시기 위함입니까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곁에 두시고자 하심입니까? 주님의 聖顔을 보지 못하고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저로서는 가신님과 함께 했던 그 시절이 생각되어 가슴 저미는 아픔을 견디기 어렵습니다. 주님 최바오로의 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성모님 최바오로의 영혼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 2009년 2월 6일 오후 6:15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빌며 주님의 사랑과 慈悲로 平安한 安息을 얻도록 祈禱 드립니다.

  • 2009년 2월 6일 오후 10: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9년 2월 6일 오후 10:38

    최바오로형제님께서 그예 하느님곁으로 떠나셨군요. 주님, 형제님께서 당신 얼굴 뵈오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하소서.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가 기도드립니다.

  • 2009년 2월 7일 오전 9:20

    형제님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2009년 2월 7일 오전 9:30

    장례미사 마치고, 장지로 떠나기위해 버스에 올라선 최 까리따스 형님, 멀리 있어서 장지수행 못하는 마음과, 조 헤레나 형님께 저의 심심한 위로의 인사 꼭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 2009년 2월 8일 오전 1:04

    할아버지의 씩씩하신 말씀과 지나칠때마다 우리 꼬마에게 꼭 과자사먹으라고 용돈을 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할아버지 그 동안 감사 드립니다....

  • 2009년 2월 8일 오전 2: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 바오로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주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이가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아멘.

  • 2009년 2월 8일 오후 4: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해 몇 달 동안 토요일 오전미사때 어르신과 함께 전례봉사를 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미사가 끝난 뒤에는 항상 웃는 낯으로 수고했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부디 하늘나라에서 평화의 안식 누리시길 바랍니다.

  • 2009년 2월 17일 오전 7:45

    오늘에서야 소식을 보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게을렀던 탓입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최익곤 바오로 님의 명복을 빕니다 하느님 최익곤 바오로 어르신과 세상을 떠난 모든 이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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