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자이신 예수님 !
지금 이시간 병상에서
신음하고 있는 모든 중환자들을
위하여 기도 하오니
중환자들의 아픔을 헤아리시어
그들을 낫게 하소서.
위로자이신 예수님 !
아무런 힘도 없이
병상에서 오로지 당신만을
바라 보고 있는
중환자들의 고통을 굽어 보시어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힘을 주소서.
희망을 주시는 예수님 !
이제 모든 것 다 버리고
오로지 당신께만 의탁 하오니
당신의 능력으로
그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중환자들을 다시 일으키시어
당신의 영광 드러나게 하소서.(아멘)
우리 공동체안에도 최익곤 바오로 형제님을 비롯하여
많은 중환자들이 병상에서 이시간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이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하여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