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곤 바오로 어르신 긴급 소식을 전합니다

2008. 10. 29. 오전 11:18:02

글자
 
                                                                  
 
 
           바오로 어르신께서 그제 피가 역류가되어 긴급으로
 
       대동맥 수술을 재차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먼저보다 수술비가 많이나와서 걱정이 많으십니다 .
 
       말하자면 수혈을 많이 하셔서 그만큼 수술비가 많아진 것입니다.
 
       군인들 현혈증을 가지고 오면 한장에 4000 원 계산이 된답니다.
 
       군인이어야만 된다고하니, 조금은 어렵겠지만.....
 
       노원교우 형제 자매 여러분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지난번 기도에 힘을 보여주셨듯이 이번에도 따뜻한 정을 주시어
 
       힘겹게 간호하고 계시는 헬레나 사모님께 힘을 보태 드렸으면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1

  • 2008년 10월 29일 오후 4:31

    바오로 어르신의 쾌유를 빕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2008년 10월 30일 오후 6:49

    자비의 주하느님! 주님께 은총을 청합니다 아멘...

  • 2008년 10월 31일 오후 7:55

    병자를 고쳐주신 주님 ! 고통중에 계신 바오로 형제님에게 영과 육을 더욱 새롭게 하시고 주님의 평화를 간직하게 하소서.(아멘)

  • 2008년 11월 3일 오후 2:19

    어르신의 빠른 쾌유 빌어드리며 조금씩만 이라도 어려움울 같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8년 11월 4일 오전 11:31

    여기 방문 하셔서 아픔을 함께하신 이상원님, 김주란님, 이영수님, 사목회장님, 감사합니다^^~ 병원에서 수술은 잘 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바이러스를 찾지 못해서 폐열증이 심하여 아직까지는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어르신을 빨리 뵈올 수 있도록 주님께 구원을 청합니다...

  • 2008년 11월 4일 오후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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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11월 19일 오후 3:08

    바오로 어르신 힘내시고 얼른 쾌차하셔서 온라인 상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 2008년 11월 20일 오전 12:57

    바오로 어르신께서 아직도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이번주에 일반 병실로 가시기로 했는데 수술부위와 피부가 곪아서 아직까지는 급한 치료를 하셔야 된답니다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 2008년 11월 21일 오후 1:40

    아직도 중환자실에 계시는군요. 병을 극복하려는 어르신의 鬪病하시는 노력과 가족분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헛되지 않아서 일반 병실로 옮기실 정도로 差度가 있으시다니 가까운 시일에 털고 일어나시리라는 희망이 보입니다. 어르신 꼭 나으시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밝은 희망을 갖으십시오.

  • 2008년 12월 4일 오전 11:44

    바오로 어르신께서 아직도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열이 안 떨어져서 폐열증 증세가 호전되지가 않으셔서 그렇답니다. 아타까운 마음뿐입니다....여러분들의 기도만이 바랄뿐입니다....감사합니다^^~

  • 2009년 1월 8일 오후 11:07

    최익곤 바오로 어르신께서 아직도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새해 인사 드리려고 전화를하니 일반병실로 가시면 오라고 하셔서 그렇게 할려고요. 주님, 바오로 어르신과 헬레나 자매님을 구원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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