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익곤 바오로 어르신 긴급 소식을 전합니다
2008. 10. 29. 오전 11:18:02


2008. 10. 29. 오전 11:18:02

바오로 어르신의 쾌유를 빕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의 주하느님! 주님께 은총을 청합니다 아멘...
병자를 고쳐주신 주님 ! 고통중에 계신 바오로 형제님에게 영과 육을 더욱 새롭게 하시고 주님의 평화를 간직하게 하소서.(아멘)
어르신의 빠른 쾌유 빌어드리며 조금씩만 이라도 어려움울 같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방문 하셔서 아픔을 함께하신 이상원님, 김주란님, 이영수님, 사목회장님, 감사합니다^^~ 병원에서 수술은 잘 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바이러스를 찾지 못해서 폐열증이 심하여 아직까지는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어르신을 빨리 뵈올 수 있도록 주님께 구원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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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 어르신 힘내시고 얼른 쾌차하셔서 온라인 상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바오로 어르신께서 아직도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이번주에 일반 병실로 가시기로 했는데 수술부위와 피부가 곪아서 아직까지는 급한 치료를 하셔야 된답니다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아직도 중환자실에 계시는군요. 병을 극복하려는 어르신의 鬪病하시는 노력과 가족분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헛되지 않아서 일반 병실로 옮기실 정도로 差度가 있으시다니 가까운 시일에 털고 일어나시리라는 희망이 보입니다. 어르신 꼭 나으시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밝은 희망을 갖으십시오.
바오로 어르신께서 아직도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열이 안 떨어져서 폐열증 증세가 호전되지가 않으셔서 그렇답니다. 아타까운 마음뿐입니다....여러분들의 기도만이 바랄뿐입니다....감사합니다^^~
최익곤 바오로 어르신께서 아직도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새해 인사 드리려고 전화를하니 일반병실로 가시면 오라고 하셔서 그렇게 할려고요. 주님, 바오로 어르신과 헬레나 자매님을 구원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