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人 : 김복규 바르나바 형제님 선종(79세)
빈소 : 을지병원 영안실 2호실
선종일시 : 2008년 7월 24일(목) 05시
입관일시 : 2008년 7월 25일(금) 13시
출관예절 : 2008년 7월 26일(토) 09시
장례미사 : 2008년 7월 26일(토) 10시(노원성당)
장지 : 성환 천주교 묘지
상가구역 : 주공아파트 1113동 403호 (31구역 13반)
상주 : 이정호(베드로)
+ 謹 弔 +
세상을 떠나가신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故人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내리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