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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신영화 율리안나 자매님 선종)
2009. 1. 22. 오후 10:40:51
글자

2009. 1. 22. 오후 10: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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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으로 시설에서 요양 하시던중 선종하신 율리안나 자매님에게 주님의 자비가 내리시어 천상에서 영원한 생명 누리시길 기도 드립니다.(아멘)
<img src=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302/200302190262_00.gif width=120><p>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