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봉진 프란치스코 신부님 감사 드립니다

2008. 2. 27. 오후 2: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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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신부님
 
늘 신부님의 미사 시간에 참례를 많이 했습니다
 
오늘은 꼭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 홈피 방문 하였습니다
 
신부님 오시고 난뒤 저를비롯하여노원성당의 신자들은 참 행복하며 성당 가는 시간 미사시간이\
 
기다려지곤했습니다
 
가슴으로 느끼는 강론과 눈으로 보여주시는 강론   영상으로 정성스럽게 미사 준비해주시는
 
우리노원 성당이 저는 참좋았습니다 
 
이사갈때  노원성당을 떠나기가 싫어 질 정도로 저 개인적으로는 참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먾은 신자들도 제마음과 같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부터도 감사 인사를  오늘했으니깐요
 
성령기도회를 열어 주신 아버지 같이 푸근한   주임신부님 미사후 추울때도 신자들 마다 손잡고 악수 해주시는
 
신부님들의 악수는 힘들때는 위로와 격려용기 였고  좋은 날의 악수는 칭찬과 감사였습니다
 
 
미사 시간에  울은 날은  멀리서 인사하곤가죠  
 
저는 이사와서 노원 성당을 갈수 없지만  서울만 오면  꼭 노원 성당 으로 갑니다
 
 
 
성령 기도회 미사를 신부님께서  해주신다고해서  간 저의 소감은
 
먼저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2살된 성령기도회가 이렇게 아름다운 것은  봉사자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안수 시간에  독창으로   성가 부르신 자매의 노래는  너무감사했습니다   눈물이 나서 챙피할 정도로 ,,,
 
이 모든 결과는 신부님께서의 공평한 신자들의 사랑과  배려가 없었다면  성전안에서 성령기도회가 불가능했으리라봅니다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 하소서  강론의 말 씀으로 기쁘게 살아가며 반성과 회개로 더욱 아름다운 삶을 살아
 
가도록 해주신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댓글 4

  • 2008년 2월 29일 오후 9:54

    <center><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nowon&seq=4&id=259&filenm=6%2Ejpg width=350><p>최명애님 누군신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을 지금 읽게되었어요. 이사갔어도 잊지않고 노원공동체에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병자들을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2008년 3월 11일 오후 5:44

    네 저도 짬짬이 시간 날때마다 미사에 참석하여 신부님의 좋은 말씀으로 올바른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노력하고 잇습니다

  • 2008년 3월 24일 오후 11:55

    노봉진 신부님께는 저도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기쁨과 행복을 모두 저희에게 주시고 있으니까요...

  • 2008년 6월 24일 오후 5:31

    저도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요즘 몸이 안 좋으시다는데 건강 신경쓰시고요 지금처럼 열정적인 사제의 모습 항상 간직하시기를 바랍니다

축하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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