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 부주임신부님, 보좌신부님, 수녀님들
또한 총회장님을 비롯한 사목위원,구역,단체위원 여러분
그리고 교형,자매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번 9월 20일 저희 아버님 (윤 요셉) 상가에 기도와방문을 해 주신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 때문에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우선 카페에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차차 인사 올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윤 태 홍 스테파노
한 기 자 엘리자벳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