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기위해 미리 자리를 마련해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큰 꽃다발을 주신 정정혜님 감사드립니다.
숙쓰러워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너무 감사해서 감사에 글을 쓰지 않을수가 없네요.(사실은 처음 쓰거든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정정애(안젤라)님의 축일에 더 큰 꽃다발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최익곤(바오로) 오라버니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게 여러모로 신경써주시고 도와주심에 저희부부는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최인숙(바실리아)자매님 우린 오랜친구잖아. 허물없는 친구. 정말정말 사랑해

(화답송)주님.오늘 미사에서도 나의 눈을 열어 주시고. 꺽인 마음 일으켜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