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저의 부친 상사에 공사간 매우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참석하시어 심심한 조의를 표해주신 우리 노원성당의 여러 교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선종봉사회와 전례단 단원들, ME 회원들 그리고 전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들이 연도를 드려주신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마땅히 찾아뵈옵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이겠지만, 아직 경황이 없어 우선 홈페이지를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림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귀댁의 애경사가 있을 때에는 정을 나누며 같이 할 수 있도록 필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항상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강석찬(스테파노)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