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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전입교우님 환영하며, 축하합니다.
2008. 1. 10. 오후 2:20:07
글자

2008. 1. 10. 오후 2: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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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신 모든 분들이 詩人이시자 수녀님이신 맘에서 감화를 麻重之蓬으로 받으시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