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현재 멀리서 군복무 중입니다.
성탄 선물로 보내주신 귀중한 선물들 잘 받아 보았다고 멀리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들을 대신하여 신부님께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항상 저희를 생각해 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리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2007. 12. 30. 오후 1:44:22
제 아들이 현재 멀리서 군복무 중입니다.
성탄 선물로 보내주신 귀중한 선물들 잘 받아 보았다고 멀리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들을 대신하여 신부님께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항상 저희를 생각해 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리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감사드립니다 제 아들 요셉도 다른 아이들이 못받는 신부님의 선물을 받게 되어 몹시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전해 왔습니다. 신부님과 군종후원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