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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를 세 개 준비하세요. 꿈을 담아 놓는 주머니! 재미 주머니! 비상금 주머니! 기둥을 올리는 사람만이 큰집에 혼자만 쓸쓸하게 그렇게 앉아 있다면 때론 손가락질도 받으면서 발은 오늘을 딛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갑시다. - 좋은글 - |
인생의 세가지 주머니
2006. 2. 12. 오후 4:59:43
글자

2006. 2. 12. 오후 4: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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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를 세 개 준비하세요. 꿈을 담아 놓는 주머니! 재미 주머니! 비상금 주머니! 기둥을 올리는 사람만이 큰집에 혼자만 쓸쓸하게 그렇게 앉아 있다면 때론 손가락질도 받으면서 발은 오늘을 딛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갑시다. - 좋은글 - |
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TlEbmR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A4NTYxNzQvMC8xMy5qcGc=&filename=img201.tmp.jpg&viewonly=Y> :: 중계동 성당의 유일한 파수꾼의 어실비아님, 어제는 쾌유를 비는 초콜렛과 이쁜 장미 감사해요. 사진나누기에 올려서 나누어 먹었어요.
<img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TlEbmR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A4NTYxNzQvMC8xMy5qcGc=&filename=img201.tmp.jpg&viewonly=Y>
그제 병원에서 퇴원할무렵 어느분이 중계동 성당 주보를 갖다 주었어요. 주보에 오늘 성서특강하러 오시는 전재열 샤피엔나 수녀님 소식듣고 반가웠지요. 평화방송 성서40주간에도 강론하셨고, 10여년전에 미국 오래곤주 포틀랜드 한인성당에 계셨을때 친정엄마한테 대세를 주시러 오셨어요. 잠깐 인사하러 중계동에 들러야겠어요.
아하? 샤피엔시아 수녀님을 아시는군요? 수녀원에 자주 간답니다. 아휴~ 반가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