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성월에......

2005. 11. 5. 오전 1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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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령성월에.....

 

                           눈물을 줄이고 기도에 힘쓰십시오.

운                           운다는 것은 잘못은 아니지만

당              당신을 떠난 영혼을 위해 기도해 드리는 것이

                                 더 필요합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     

 

                            당신의 삶은 희망 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당신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끝났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은  
당신을 기억할 것 입니다.
사랑했었노라고 ... 글구 잊지 못할거라고......
당신을 보내고 싶진 않지만
떠나 보낼수 밖에 없다고.....
먼저 세상 떠난 영혼들의
평화의 안식을 빌며...
.

댓글 1

  • 2005년 11월 5일 오후 12:11

    중계동 장례식 봉사하느라 힘드셨을텐데, 노원홈피에 좋은글 긴여운 감사하고요, 수고함을 오늘 저녁음악회에서 심신을 푸시면서 좋은주말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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