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랑

2005. 10. 25. 오후 6: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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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참 사랑

 

찬 바람이 불어옵니다

찬 기운이 스며 들어옵니다

차디찬 미소만 주위에 가득합니다

무엇이 참사랑이고 정인지를 가늠하기 어려운 시절입니다

 

따뜻한 조개국물에 정종 한잔과 애정어린 속삭임이 그립습니다

가슴이 맞닿는 이들과 함께 살고픕니다

아플때 같이 울어 주고 저밀때 위로해주는,

행복해 큰웃음지을때 왕창 웃어주는 참사랑이 그립습니다

 

대천사

댓글 1

  • 2005년 10월 28일 오전 9:59

    + 찬미예수님 ::: 주님을 위해서 하는 봉사와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 성서의 말씀 // 매일 성서와 묵주를 가까이 하시는 형제님께서는 어떤 고통과 시련이 닥칠지라도 돈독하신 신앙의 힘으로 극복하시리라 믿으며, 오직 하느님께만 희망을 두십시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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