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인 수녀님과 함께하는 시/노래/기도 :: <초대합니다>

2005. 10. 16. 오후 10: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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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지난 2004년 3월 건립을 시작한 교육관이 

 마침내 완공되어 주님께 봉헌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7지구 및 노원성당의 

 교육관 “나눔자리”가 새롭게 탄생하는 자리이오니 


 함께하시어 격려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원성당 

주임신부 안병철(베드로) 

사목회장 이명구(안토니오) 

건축위원장 이홍래(말셀로) 




 <행 사 안 내> 


* 축성미사 : 2005년 10월 30일(주일) 오전 11시미사 

* 축 성 식 : 2005년 10월 30일(주일) 낮 12시 


* 장 소 : 노원성당, 교육관 “나눔자리” 

* 집 전 : 서울대교구 중서울 지역 교구장 대리 최창화 몬시뇰 



 <교육관 축성식 기념 강연회> 


 교육관 축성식 즈음해서 기념 강연회를 갖습니다. 

 시와 노래와 아름다운 이야기가 어우러진 피정을 겸한 

 강연회이오니 교우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일시 : 10월 22일(토) 오후 3시-6시 

* 장소 : 노원 성당 

* 강사 :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 

* 주제 : 사랑의 마음, 사랑의 언어, 아름다운 이야기 

* 생활성가가수초대 : 김정식 로제리오 형제님 

* 대상 : 신자, 비신자 모두 참석가능 

* 사무실 : 933-9981,931-9987 



<교육관 축성 기념 청년성가대 연주회> 


* 일 시 : 11.5일(토) 오후 8시 부터 10시 

* 장 소 : 새로지은 교육관 나눔자리 강당 

* 대 상 : 7지구 청년 및 관람을 하시고자 하는 신자분 









Music_Gabriels_Ob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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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과 함께하는 시와 노래와 기도가 있는

아름다운 만남의 장에서 여러분을 기쁜마음으로 초대합니다.

댓글 6

  • 2005년 10월 22일 오전 8:33

    + 자비의 주님, 드디어 오늘 이해인 수녀님의 기념 강연회가 다가왔습니다. 날씨가 비가오고 별로 안좋다고 하지만 오늘만큼은 맑고 쾌청한 날씨에 좋은 축제의 은혜의 시간이 될수 있도록 시종일관 모든 행사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2005년 10월 22일 오전 8:36

    + 사랑의 성모님, 저희 노원성당에 오시기 위해 머얼리 부산 광안리 베네딕토 수녀원에서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이 오십니다. 목적지까지 무사히 안착 하실수 있도록 출입을 주관하시는 예수님께 간절히 전구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 2005년 10월 22일 오전 8:42

    쎄인트 루이스 대학에서 영문학과를 공부하시고, 수많은 시집과 수필집으로 아름다움의 묵상집으로 저희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 주시는 이해인 수녀님은 국내외로 피정을 다니실때마다, 베테랑 생활성가 가수인 김정식 로제리오 형제님과 함께 동행을 하십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주신 풍부한 달란트를 시와 노래와 기도와 함께 하는 축제에 참석하시는 모든 교우님들께 전달하여 주셔서, 막바지에 이른 가을의 정취와 함께 기쁨과 평화를 만끽하는 좋은 은혜의 시간이 되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 2005년 10월 22일 오전 8:53

    또한, 생활성가 가수인 김정식 로제리오 형제님은 작사 작곡하신 수많은 성가를 독특한 노래와, 잔잔한 유머의 멘트로 피정객들을 즐겁게 해주시곤 했습니다. 해바라기 노래, 바람 속의 주, 평화의 노래, 난 알아요, 등 다수의 복음성가로 상처를 치유로, 불목을 일치와 화해와 용서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감동의 성가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과 기쁨을 전달하실겁니다. 많은 기대가 됩니다.

  • 2005년 10월 22일 오전 10:55

    생각은 착각이라고는 하였지만, 마침 오늘이 저희 부부 결혼기념일에 이해인 수녀님과 김정식 생활가수님이 오셔서 축제의 분위기로 축하해 주시러 오시는가 봅니다.

  • 2005년 10월 24일 오후 1:36

    어제 모든행사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해인 수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천진난만한 소녀같은 미소와 율동에 모두가 넋을 잃고 시간초과가 되었는데도 그냥 즐거운 분위기에 젖어있었던 교우들의 모습이 참으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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