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익은 희망
풍성한 꿈으로 가는 가을의 길목
뜨락에 나가 가슴을 열어
구월이 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9월입니다 (*^------------^*)
이젠 제법 날씨도 선선하구요
가을입니다
9월 아주 많이 행복하시구요
9월 원하시는 그모든것이 이루어지시는 시간 되시구요
9월엔 대명절 추석이 있지요
울 노원식구들 추석 한가위 멋지게 맞으시구요
9월 많이 웃으시구 많이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댓글 2
김
😊2005년 9월 1일 오후 1:49
벌써가을의 한 가운데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모두가 주님품안에서 기쁜9월 시작합시다
최
😊2005년 9월 1일 오후 2:37
동화속의 아녜스님! 9월 초하루에 올리신 코스모스향기와 가을이오는 소리에 귀기울여 봅니다. 순교자성월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