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21일까지 변산반도 모항해수욕장으로
저희 청년들 캠프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그 기간동안 비가 많이 내릴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캠프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는 날씨 속에서 함께했던
청년들 모두는 서로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오기전의 서먹함을 지우고 너와 내가 하나가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좀 더 많은 청년들이 함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 아쉬움은 내년으로 달래며 아니 하반기 행사 속에서
모두가 하나되는 모습이고자 합니다...
이번 캠프의 주제 ' 하나가 되게하소서 ' 처럼...
저희 청년들.. 이후 본당에서 좀 더 하나되는
모습으로 열심히하고자 합니다...
그 먼 곳까지 와주신 사목 어르신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