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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성사
2005. 8. 18. 오후 12:18:42
글자

2005. 8. 18. 오후 1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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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서 성령님! 고백소에 들어가기 전 참된 통회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아멘.
교황님과 같은 본명을 가지신 김베네딕토 형제님이 올리신 "오!주여 이손을 꼭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몸을 폭풍우 흑암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2절: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때 오주여 날 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소리 귀기울이시어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 음악봉사하는 곳에서 주로 묵상곡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제일 좋아하는 곡중의 하나지요. 계속 감상하며, 반성과 통회를 하고 있습니다.
늘상 형식적인 고백이 아니라 진정 회개와 통회로서 용서를 청하고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 오소서, 성령님!! 사죄경으로 저의 많은 죄를 사하시고 강복하신 신부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비둘기가 가벼웁게 날아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