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2일 연중 제 2 주간 화요일 이 성운 (미카엘 ) 신부님 강론 말씀

2008. 1. 23. 오후 5:40:11

글자
 
 
 
독 서 ; 사무엘기 상권 (16,1~13 )
 
[ "겉모습이나 키 큰 것만 보아서는 안 된다.나는 이미 그를 배척하였다.
  나는 사람들처럼 보지 않는다.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 이사이는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왔다.그는 볼이 볼그스레하고
눈매가 아름다운 잘생긴 아이였다.주님께서 "바로 이 아이다.일어나
이 아이에게 기름을 부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 복 음 ; 마르코 복음  ( 2,23~28 )
 
 [ "보십시오,저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합니까".]
[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느님의 기준은 우리 인간의 기준과는 다릅니다.사람들은 겉모양을
중시하는 반면에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속마음을 보십니다.우리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쓰지 않아도 될( 성형수술 )것에  돈을 많이 씁니다.
우리는 편리함에 익숙해져서  편리함이  행복 인줄 착각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무엘을 통하여 다웟을 선택하여 기름을 부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서 행복 해질수 있습니다.
예쁘게 꾸민 부엌에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싫은 이유는 내가 불편 하니까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창조 하셨을때 무에서 사람을 만드셨고  사랑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사랑받고 사랑하는 존재가 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창조 하셨습니다.사람이 왜 태어 났느뇨? 하느님을 공경하고  
영혼 구령하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태어 났습니다.
.요즘은 조건만 보고 결혼을 하니까 이혼율이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외적인 것만 보지 말고 마음을 보고 살아갑시다
 
안식일의 주인은 사람의 아들 입니다. 안식일은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날입니다.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있는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것이 아닙니다.참된 안식은  오직 하느님 안에 있습니다.
 
내가 하느님안에서 사랑 받고 있고 하느님께서 나를  극진히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할때 행복 해질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위해서 살아갑시다.
 
신부님! 눈이 하늘에서 펑펑 내리고 길이 미끄러워 질척 거리는데
             뉴타운 장례식장까지 오신 우리들의 신부님!!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들에게
              행하신 사랑의 기적을 보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저희 노원성당 신자들에게 눈처럼 내려주신 신부님 사랑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댓글 2

  • 2008년 1월 24일 오후 12:31

    <center><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42532><p>안식일은 우리를위해서 생긴것 이기에 우리자신이 소중하게 지켜야하지요, 그러기에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안식일에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시다~

  • 2008년 1월 25일 오전 8:37

    형님! 언제 다녀 가셨나요 감기 다 나으셨는지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 성당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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