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0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금요일 이 성운(미카엘 ) 신부님 강론 말씀

2007. 12. 1. 오전 10:17:15

1
글자
 
 
♣ 독 서 ;사도 바오로 로마서 ( 4,18~ 19)
 
[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서
일으키셨다고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곧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 복 음 ;마 태 복 음 (4,18~22 )
 
 [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우리 삶의 자리에서 아무것도 아닌데 복잡하게 생각 할때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복잡한것에서 단순한것으로 어두운곳에서 밝은곳으로
혼탁한곳에서 맑은곳으로  단순하게 생각하면 살아 갑시다
 
마음이 담긴 선물을 받을때 마음이 기쁨니다.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수 있습니다.
안드레아 사도는 예수님께서 부르실때
단순하게 받아 들이 셨습니다.
안드레아는 세상 그물을 버리고 그분을 따라 나섰습니다
안드레아의 이런 태도는 부르심에 대한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복잡한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분께 우리의 마음을 맡기고 믿고 바랄때
우리는 행복해 집니다.우리 주변에는 은총이 많은데
느끼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Tell me (텔미)가 유행하는
이유는 그 가사가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안드레아 사도가 예수님을 따라 가셨듯이
단순하게  하고 복잡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행복으로 이끄시는 성서말씀안에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 하십니다.
 
믿는 사람들은 실타래처럼 엉켜 있는 마음을
단순하게 생각해 기도로 풀어 갈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안드레아 사도는 우리에게 단순함을 가지고 어려운 일들을
하나씩 풀어 가라고  보여 주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있는 모습 그대로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 삶을 단순하게 만들어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어두움속에서
빛을 찾을수 있는 길로 우리를 안내 해주십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풍성한 축복을 내려 주시는 분이십니다.
 
  
Carl Stamitz 1745 -1804
 
 

댓글 4

  • 2007년 12월 1일 오후 6:23

    <center><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5b/36/haniya0829/folder/3459497/img_3459497_5449_1?1114528881.gif width=150><p>

  • 2007년 12월 1일 오후 11:10

    <center><img src=http://bbs.catholic.or.kr/attbox/bbs/include/readImg.asp?gubun=100&maingroup=2&filenm=1130+copy%2Ejpg width=300><P>카타리나씨 복음 말씀을 묵상할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_()_

  • 2007년 12월 3일 오전 8:16

    반가운 형님들이 마녀 가셨네요 어제 이야기 잘 하시고 가셨나요 저도 아쉬웠어요 그냥 오니까? 나중에 만나면 많은 이야기 나눠요

  • 2007년 12월 6일 오후 6:48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af/1e/sign9300/folder/68568/img_68568_300085_8?2004050900152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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