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움터 나오는 노원까페에 오시면//이 정란 카타리나

2007. 7. 23. 오전 9:21:57

글자

 

 

      ♣생명이 움터나오는 노원까페에 오시면//이 정란 카타리나 ♣ 길을 가다 문득 외로움이 밀려오고 무거운 등짐 내려놓고 싶을때 잠깐 쉬어 갈수 있는 노원 까페가 두팔 멀려 형제 자매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슴 따스한 영혼에 숨결을 마음가득히 담아갈수 있는 우리들에 쉼터 노원까페가 형제 자매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처절한 고독과 외로움에서 자유로워 질수 없듯이 가슴에 담고 있는 작은 조각에 편린들을 모아서 노원까페에 올려주시면 정겹고 사랑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감싸안아 줄것입니다. 삼백 예순다섯날 사계절은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고 구름이 하늘을 덮고 때론 햇살이 하늘가득히 내리고 긴 여정의 침묵위에 석양의 노을빛이 아름다움으로 노래할때 세상은 하늘가득히 순백의 옷을 입고 노원까페는 행복한 미소를 보내며 내 형제 자매님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우리가 누구이며 직업이 무엇이며 무슨일을 하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랑으로 이야기 할수있고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어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노원 까페에 머물고간 형제 자매님과에 만남은 가장 큰 선물입니다. 이 정란 카타리나...
 
 

댓글 9

  • 2007년 7월 23일 오전 11:49

    사랑으로 이야기 할수 있고 위로로 치유 할수 있는곳 노원까페 맞는것 같아요!~저도 4년을 가슴으로울며 동동거리며 지내다 올해 슬픔을 겪으면서 마음에 안정을 찾으려고 굿뉴스에 가입하면서 노원홈피에 노크하게 되었지요.굿뉴스를 통해서 좋은글도읽고 또 우리 홈피에 글도올리고 댓글을 통해 위로를 많이 받었어요!!카타리나씨 말씀대로 우리는 한 형제자매 이기에 마음을 같이 했다고 생각합니다!!!우리 노원가족 여러분 사랑을 같이 나누세요~~카타리나자매님!~노원카페에 초대 하시는글 깊이 감동 받았습니다~^0^~

  • 2007년 7월 23일 오후 7:58

    항상 칭찬해주시고 언니처럼 따스한 미소 고맙습니다 그 슬픔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저희들에게 모범이 되어 주시는 모습 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 2007년 7월 23일 오후 9:12

    <img src=http://free2.ttcgi.com/myoung/ttboard/data/HIHYUN3/saragbless.gif>

  • 2007년 7월 24일 오전 6:53

    <center><img src=http://icon.sie.net/image/etc/fire/fire51.gif>

  • 2007년 7월 25일 오전 7:59

    바실리아 형님 ! 제가 좋아하는 예쁜 표정에 꼬마 그림 고맙습니다 전 이런 그림이 좋아요 아이들처럼 바오로 어르신! 항상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 2007년 7월 25일 오후 12:47

    <img src=http://cfs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0LnBsYW5ldC5kYXVtLm5ldDovMTA3OTIyNDkvMS8xNjcuZ2lm&filename=9.gif><p>노원까페에 오시는 교우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

  • 2007년 7월 26일 오후 8:11

    형님! 오늘도 아쉬운 작별을 했네요 더 많은 시간을 위해서 우리 아쉽지만 우리 큰아이 군에 입대하면 만나서 못다한 이야기 나눠도록해요 마음에 선물 고맙습니다 제가 넘 사랑받아서 마음이 예쁜 모습으로 다시 태어 난듯해요

  • 2007년 7월 26일 오후 9:07

    마음이 예쁜 카타리나씨!~아쉽지만 다음을 기약 하며~아들이 군에 입대하면 그립고 허전하고 한동안 빈자리가 커 보일텐데...전역 할때까지 아들이 건강히 잘 마치고 돌아 오기를 빌으께요~카타리나씨 나도 마음에 선물 고맙고요! 아들 보내고나서 데이트합시다*^^*

  • 2007년 7월 27일 오후 4:19

    형님!예쁘게 봐줘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무더운 여름 음식 조심하시고 예쁜 모습으로 만나요

좋은글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