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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움터 나오는 노원까페에 오시면//이 정란 카타리나
2007. 7. 23. 오전 9:21:57

2007. 7. 23. 오전 9: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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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이야기 할수 있고 위로로 치유 할수 있는곳 노원까페 맞는것 같아요!~저도 4년을 가슴으로울며 동동거리며 지내다 올해 슬픔을 겪으면서 마음에 안정을 찾으려고 굿뉴스에 가입하면서 노원홈피에 노크하게 되었지요.굿뉴스를 통해서 좋은글도읽고 또 우리 홈피에 글도올리고 댓글을 통해 위로를 많이 받었어요!!카타리나씨 말씀대로 우리는 한 형제자매 이기에 마음을 같이 했다고 생각합니다!!!우리 노원가족 여러분 사랑을 같이 나누세요~~카타리나자매님!~노원카페에 초대 하시는글 깊이 감동 받았습니다~^0^~
항상 칭찬해주시고 언니처럼 따스한 미소 고맙습니다 그 슬픔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저희들에게 모범이 되어 주시는 모습 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img src=http://free2.ttcgi.com/myoung/ttboard/data/HIHYUN3/saragbless.gif>
<center><img src=http://icon.sie.net/image/etc/fire/fire51.gif>
바실리아 형님 ! 제가 좋아하는 예쁜 표정에 꼬마 그림 고맙습니다 전 이런 그림이 좋아요 아이들처럼 바오로 어르신! 항상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img src=http://cfs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0LnBsYW5ldC5kYXVtLm5ldDovMTA3OTIyNDkvMS8xNjcuZ2lm&filename=9.gif><p>노원까페에 오시는 교우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
형님! 오늘도 아쉬운 작별을 했네요 더 많은 시간을 위해서 우리 아쉽지만 우리 큰아이 군에 입대하면 만나서 못다한 이야기 나눠도록해요 마음에 선물 고맙습니다 제가 넘 사랑받아서 마음이 예쁜 모습으로 다시 태어 난듯해요
마음이 예쁜 카타리나씨!~아쉽지만 다음을 기약 하며~아들이 군에 입대하면 그립고 허전하고 한동안 빈자리가 커 보일텐데...전역 할때까지 아들이 건강히 잘 마치고 돌아 오기를 빌으께요~카타리나씨 나도 마음에 선물 고맙고요! 아들 보내고나서 데이트합시다*^^*
형님!예쁘게 봐줘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무더운 여름 음식 조심하시고 예쁜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