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머물고 싶은 수녀님!//이 정란 카타리나

2007. 7. 23. 오전 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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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 머물고 싶은 수녀님//이 정란카타리나 사랑중에 제일 큰 사랑은 용서라고 힘 주어 말씀하시는 수녀님! 내 마음안에 교만과 질투가 내재해 있으면 면형무아(하느님화)로 가는 길은 어둠의 벽으로 가리워져 시기와 분노가 마음안에 일렁이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수녀님! 무더운 7월 한낮에 뿜어내는 열기 만큼이나 열정적인 강의 내용속으로 구,반장님들 가슴에 사랑에 온기로 가득 채워 주시는 수녀님! 우리들 내면깊숙이 하느님에 영이 내 양심안에 함께 있다는걸 일깨워 주시는 수녀님! 날마다 숨을 쉬면서 일상적인 생활이 되어 무디어진 저희들에게 들숨과 날숨도 하느님에 숨결이라고 말씀하시는 수녀님! 용서는 자유의지에 원의를 두고 사랑으로 뽑아 내라고 말씀하시는 수녀님! 내 의지에 미운 감정 싣지 말고 화살기도로 그 통로를 통해서 하느님과 나와 일치가 되면 용서가 이루어 진다고 말씀하시는 수녀님! 그 길로 가는길은 점성정신(깨어있는 정신)과 나는 점점 작아져서 면형무아(하느님화) 되어져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수녀님! 항상 부드러운 엄마 모습속에 동적이고 외향적인 모습도 함께 간직하고 불혹의 가슴아픈 사연도 저희들에게 수녀님 곁으로 가까이 갈수있는 솔직한 마음에 이야기를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처받은 영혼(마음)을 하느님께 의탁하여 치유시킬 수 있는 길을 알려 주시는 수녀님! 저희들이 겪어야 할 모든것들을 앞서 겪으시고 저희들 일상안에 함께 동참해 주시는 수녀님! 저희들이 외롭지 않고 저희들이 행복한 신앙 생활을 할수있도록 도움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항상 미소짓는 그 모습 성모님 닮은 모습 그리스도인은 향기가 뿜어 나와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주임 신부님 말씀처럼 내 안에 하느님과 대월(하느님과 맞대면)한 상태로 이끄시는 수녀님! 저희들 삶의 중심에는 언제나 저희가 서 있었지만 이제는 하느님 중심으로 모여와 찬미할수 있도록 모든이들에게 삶의 모범이 되고 신앙인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

댓글 8

  • 2007년 7월 23일 오전 10:47

    이정란카타리나자매님~감동!감탄!^^수녀님의 강의를 일깨워주어서 뇌속에 깊이 새기게 되었네요!!수녀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구.반장 모두가 점성정신과 하느님화 되어야 한다고 다짐 하셨으리라 믿어요 수도자 정신이 뚜렷하신 우리수녀님!!! "예수마리아" 라고 화살기도 하면서 수녀님의 향기를 따라 가보고 싶네요!!!~♥♥♥

  • 2007년 7월 23일 오후 7:59

    이정란 카타리나 서기님, 저역시 감동에 감탄입니다. 그간 원고정리하고 오늘 완성품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해요. // 무슨 시집 한권 발표회 하는듯, 본문에 이미지와 음악과 어우러져 수녀님의 생생한 유익한 훈화 말씀을 아름답게 표현하셨군요.

  • 2007년 7월 23일 오후 8:02

    처음으로 만나뵈었지만 날마다 만난것같은 느낌 ! 언니처럼 따스하고 언니처럼 편안한 마음 또 만나면 우리 멋진 커피숖에서 지나간 이야기 나누면서 멋진 시간 만들어 가요 건강하세요 하느님께서는 그 마음을 다 헤아리고 계실꺼에요

  • 2007년 7월 23일 오후 8:05

    바실리아 형님! 그 칭찬에 말씀 넘 고맙습니다 늘 형님들 덕에 저는 늘 행복 가득히 채우고 갑니다 수녀님 말씀도 빼 먹고 못 적은글도 많을꺼에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 2007년 7월 23일 오후 8:07

    두분 형님들 오늘밤도 편안하고 하늘가득히 내리는 하느님에 은총 받으시고 노원성당 까페에서 늘 만나 뵙기를 바랄께요

  • 2007년 7월 23일 오후 8:19

    이정란 아우님, 언제 이런 프로실력을 다지셨나요? 지금 우연히 보았는데, 신부님방, 수녀님방이 꾸며져 있어 강론 궁금해하시는 교우분들이 퍽이나 좋아할것 같아요. 종종 카타리나님의 카페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어요.

  • 2007년 7월 24일 오전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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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7월 25일 오전 7:54

    바오로 어르신! 매번 주시는 선물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촛불처럼 밝고 기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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