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할 시간도 짧다

2007. 2. 25. 오후 11: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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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함께 할 시간도 짧다


인생은 짧고,


당신의 아이들이나 친구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일도 당신 곁에 남아줄 지는 아무도 모른다.


인생은 너무나 짧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최대한 그들의 모습을 즐기고, 시간 있을 때마다


사랑하는 사람, 나의 가족, 친구들의 존재를 즐긴다.


- 돈 미겔 루이스의《내가 말을 배우기 전 세상은 아름다웠다》중에서 -


*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삶이 멈추기 전에,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시간을


나누십시오. 인생은 짧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시간은 더 짧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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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밤,거룩한 주일밤에....

 

저는 모든이들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특히, 본당을 떠나시는 그분을........

 

가브리엘

댓글 2

  • 2007년 2월 26일 오전 7:10

    <EMBED style="WIDTH: 0px" src=http://daumbgm.nefficient.co.kr/mgbdamu/A0903737/A090373790016403.wma width=220 height=22 type=audio/mpeg volume="-1" loop="-1" autostart="true"> <center><img src=http://galleryfile.paran.com/GALLERY_107/200604/1145625372_443bf4a625af0.jpg width=600>

  • 2007년 2월 27일 오후 4:01

    <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nowon&seq=4&id=113&filenm=5%2Ejpg>많은 말보다도 행동으로 몸소실천하셨던 신부님, 부디 안녕히 가십시요. 17시간의 장시간의 장도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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