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878박선화06.12.021182
말이 적은 사람...^^*[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말이 적은 사람 ♡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간다. 초
#878박선화06.12.02조회 118· 2 - 877최익곤06.12.0290-
아들아! 이런 여자와 결혼하지 마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2px; padding:0px; border:0px;} 아
#877최익곤06.12.02조회 90 - 876최익곤06.12.0261-
프랑스 빌딩벽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낙엽은 지는데 .. 마른 잎 굴러 바람에 흩날릴때 생각나는 그 사람 오늘도
#876최익곤06.12.02조회 61 - 873
최익곤06.11.3063-[사진] 금강산 절경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금 강 산 1) 만물상 코스 ... 금강산 관광의 절정을 이루는 곳이 만물상
#873최익곤06.11.30조회 63 - 872
최익곤06.11.30631등대섬에서 [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소매물도 선착장에서 소형보트를 타면(1인당 5,000원) 주변을 잠깐 유람
#872최익곤06.11.30조회 63· 1 - 871
최익곤06.11.30912♣ 중년의 삶 ♣[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중년
#871최익곤06.11.30조회 91· 2 - 870
최익곤06.11.2979-암으로 숨진 30대 공무원이 남긴 '감동의 선물' (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암으로 숨진 30대 공무원이 남긴 '감동의 선물' “힘들고 지친 서민에게 조
#870최익곤06.11.29조회 79 - 865
최익곤06.11.2872-노원성당 수능을끝낸 수험생들에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시험은 없습니다 - 도종환 시인이 수능을 끝낸 수험생들
#865최익곤06.11.28조회 72 - 최익곤06.11.2863-
Re:노원성당 수능을끝낸 수험생들에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능을 끝낸 노원성당 조카들 사람은 꼭 대학을 나와야만이 출세하는것은 아님니
#866최익곤06.11.28조회 63 - 864
최익곤06.11.2865-우리는 오늘 어떻게 지냈는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오늘의 질문 ♤* '인도의 시성'타고르는 자기관리에 엄격했습니다. 그는
#864최익곤06.11.28조회 65 - 863최익곤06.11.2695-
모든것은 하나로부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
#863최익곤06.11.26조회 95 - 862
최익곤06.11.2683-[사진구경하세요]물안개 피어오르는 주산지의 만추 아침 그 환상적인 풍경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IMG hspace=0 src="http://cfs3.blog.daum.n
#862최익곤06.11.26조회 83 - 861
최익곤06.11.2669-[풍경사진]히말라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861최익곤06.11.26조회 69 - 860김봉철06.11.2590-
오늘을 위한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을 위한 기도 잃어버린 것들에 애달파 하지 아니하며, 살아있는 것들에 연
#860김봉철06.11.25조회 90 - 859김정환06.11.2589-
최남진(베드로) 글 모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859김정환06.11.25조회 89 - 858
최익곤06.11.2476-山居秋暝 (산속의 가을 저녁) / 왕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0px;} 山居秋暝(산속의 가을 저녁) / 왕유 빈 산에 비
#858최익곤06.11.24조회 76 - 857
최익곤06.11.23741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857최익곤06.11.23조회 74· 1 - 856김봉철06.11.22841
하느님께서 가장 기뻐 하실 봉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해 말 저희 수도원을 찾아오셨던 할머님들 얼굴이 떠오릅니다. 뭔가 좋은
#856김봉철06.11.22조회 84· 1 - 855최익곤06.11.22731
교황(敎皇)[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제가 사람을 만나기 전에 먼저 기도부터 하게 하소서. 마음에 은은히
#855최익곤06.11.22조회 73· 1 - 853김정환06.11.2183-
나, 어둠 속 사람 / 글 시각장애인 최남진(베드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이여 이손을 꼭 잡고
#853김정환06.11.21조회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