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베푸는 사람

2010. 4. 23. 오전 9:01:04

글자
  다미아노님!...
 
참 오랫만이지요?...
아들 결혼을 시키고 나니 조금 시간이 나 ,
옛친정에 들렸더니 다미아노님의 좋은 글들이
많이 올려져서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느낌니다.
 
너무 흔하게 듣고 읽고 평범한 일상의 글들이
당연히 무심히 잊혀져 처음 생소하게 들리듯이.
읽는 순간 감동이 옵니다.
 
어디서 이많은 자료들을 찾아 읽는 이들이 감동받으니
이 또한 읽는 이들에게 기쁨의 즐거움을 주니
마음의 보시가 아닌지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10. 4. 23.    유스띠나.
 

댓글 1

  • 2010년 5월 4일 오후 2:32

    반갑습니다. 23일부터 10박11일 예수님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왔기어 늦게사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