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4개의 글
- 137최동환13.09.15357-
미사 한대의 값어치는...?
미사 한대의 값어치는...? P {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퍼온자료]
#137최동환13.09.15조회 357 - 136최동환13.02.271,258-
선과 악의 균형의 법칙-전삼용신부님
아기 순교자들의 축일(12월28일) 얼마 전에 , 안녕하세요 , 전국고민자랑 이란 프로그램에서 엄마에게만 2 년 동안 말을 단 한마디도 하지 않
#136최동환13.02.27조회 1,258 - 135최동환13.01.07325-
신세를 지고 사는 우리...
신세를 지고 사는 우리... 남에게 신세를 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사람이란 늘 누군가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의 신세를 지며 살아가게 되어 있
#135최동환13.01.07조회 325 - 134최동환09.11.13121-
네가 잘 나서 부른것이 아니야!
그때에 예수께서 비유를 들어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어느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것에 비길 수 있다.
#134최동환09.11.13조회 121 - 133최동환09.11.05112-
잘못 든 길이~
새 지도를 만든다 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 아직 나 있지 않은 길을 가서 길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창의성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이다. 가
#133최동환09.11.05조회 112 - 132송수임09.08.0588-
그리스도를 아는것 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있는가?
우리의 삶은 하느님이 보이는데에서만 진실로 시작된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계신 하느님을 만날때에만 우리의 삶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우
#132송수임09.08.05조회 88 - 131송수임09.07.17168-
나는 그리스도인인가? - 조유딧수녀님 -
나는 그리스도인인가? 레지오단원여러분, 더위처럼 뜨겁게 주님을 만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오늘은 '나는 얼마나 그리스도인인가?'
#131송수임09.07.17조회 168 - 130최동환09.06.26140-
진실한 사람
진실한 사람 진실한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숨을 수가 없습니다. 숨을 필요도 없지요. 만약 진실한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당신은 자신의 진실을 보
#130최동환09.06.26조회 140 - 128최동환09.03.1398-
침묵의 예술
침묵의 예술 우리는 침묵의 예술을 배워야 한다. 고요히 주의를 기울이며 머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침묵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린 후에 새싹이 돋
#128최동환09.03.13조회 98 - 127송수임09.02.2781-
진정 바라는 것
진정 바라는 것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포기 하지 말고 가능한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도록
#127송수임09.02.27조회 81 - 126최동환08.11.13127-
마르지 않는 샘
마르지 않는 샘 샘(泉)은 집이나 마을에만 필요한 게 아니다. 사람에게도 마르지 않는 정신의 샘이 필요하다. 무엇을 이루고 싶다는 꿈, 그것을
#126최동환08.11.13조회 127 - 125최동환08.09.22115-
부부의 시선
부부의 시선 삶의 여행을 하는 동안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당신의 임무는 사랑을 찾는 일이 아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스스로 만들어 놓은
#125최동환08.09.22조회 115 - 124최동환08.09.01116-
바람을 보았지요[1]
바람을 보았지요 언젠가 산길을 걷다가 바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람, 그 자체로서 그를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길섶에 우뚝 선 나뭇잎이
#124최동환08.09.01조회 116 - 123최동환08.08.0680-
누가 포도잼 병을 깨뜨렸니?
누가 포도잼 병을 깨뜨렸니? 작년 여름, 어머니는 집안에 넘쳐나는 포도를 처리한다며 잼을 만드셨다. 무더위속에서 포도를 씻고 끓이느라 땀을 뻘뻘
#123최동환08.08.06조회 80 - 122최동환08.07.26125-
성령이란 무엇인가?....김웅열신부님
성령이란 무엇인가 ? * 사 제를 사제답게 하고 사제가 하는 말을 하느님의 말로 전달하는 그 힘이 성령 수 도자를 수도자답게 하고 신자를 신자답
#122최동환08.07.26조회 125 - 121최동환08.07.2079-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십자가를 세고 계실 때 저는 돈을 세었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잃어버린 것을 세고 계실 때 저는 얻은 것을
#121최동환08.07.20조회 79 - 120최동환08.06.2390-
감사의 힘
감사의 힘 긍정의 힘은 삶의 가능성을 키운다. 감사하는 태도는 정말로 우리에게 선물을 안겨준다. 우리는 물론, 주변 사람들 모두를 행복하게 해준
#120최동환08.06.23조회 90 - 119최동환08.05.10123-
혼자만 잘 살면 무슨재미!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세월이 가는 걸 본 사람도 나무가 크는 걸 본 사람도 없는데 세월은 가고 나무는 자랍니다. 나무는 뿌리만큼 자란다고
#119최동환08.05.10조회 123 - 118최동환08.04.23125-
운 좋은 사람의 손을 잡자
운 좋은 사람의 손을 잡자 운 좋은 사람의 손을 잡자. 운 좋은 사람의 주변에는 신기하게도 운 좋은 사람이 모이는 법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서로
#118최동환08.04.23조회 125 - 117최동환08.04.1781-
역경
역경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리 나쁜 일이 아니다. 위기에 대처하는 것은 성공 주기를 방해하는 대신 오히려 가속화할 수 있다. 과거에 문제를 성공
#117최동환08.04.17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