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하느님이 보이는데에서만
진실로 시작된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계신 하느님을 만날때에만
우리의 삶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우리는, 진화의 우연하고 무의미한 산물이 아니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느님이 원하시고 사랑하셔서
깊이 생각하신 하느님 생각의 결실이다.
복음때문에
경탄을 일으키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
그리스도와 만났기 때문에
경탄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
그리스도를 아는것 보다 더 아름다운 것 있는가? 없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맺은 우정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
ㅡ 교황 베네딕도 16세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