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느덧 뜨겁던 태양도 시간의 흐름에는 역행 할 수 없는거 같습니다.
이제 아침 저녁 제법 선선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제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서로 격려해주고 신부님도 골 많~~~이 넣으시고 앞으로도
서로를 위해주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작은 질서를 지키면서 양보와 너그러움으로 좋은 시간 만들어 나가도록
하자고요..마지막 급작스런 순대국 만찬도 넘 좋았고요(참석 못한 분 미안해용......)
27일에는 우리 이길훈, 김준호 두 분이 진정한 주님의 자녀로 탄생하오니 많이들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7일은 운동장 사용시간이 1시-5시까지오니 미사시간에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0일 저녁 8시-11시 까지는 망포 형제님들과 야간 경기가 있고,
9월4일 월요일은 조금 피곤하지만 부곡공원에서 7시-9시까지 야간 경기있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우리와 같이 땀흘리고 운동 하시면서 동고동락(?) 했던 작은(보좌)신부님이 임기를
마치시고 9월 26일 유학길에 오르십니다.
그래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9월 5일 저녁 8시부터 SBS 앞 먹개비에서 조촐한 송별식겸 나눔의 자리를
갖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없어 부득이 그날로 정해주셨으니 가급적 많이들 참석하시고 레지오 하시는 분들께서는
약간의 유두리(? 맞나)를 부려주시기 바랍니다......(주님도 다 아실겁니다)
일주일 또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고 주일에 만나요.. 안~~~~뇽
주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