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들! 안녕하십니까?
어제 , 폭염속에서 열심히 뛰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혹, 참여 못하신 형제님들도 각자의 역할속에서 수고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회장님 주도하에 성당 식당에서 " 중복 맞이 삼계탕( 인삼은 없었지만)" 행사는 신부님을 모시고
성황리에 잘 치루었습니다.
준비며 뒷정리까지 하시느라 고생하신 자매님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먹은 닭의 육수를 그대로 다 운동장에 환원시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나마 닭 한마리먹고 뛰었길애 망정이지 그냥 뛰었다간
오늘 월요일 업무에 헤롱헤롱 할 뻔했습니다.
정말로 내탓은 좋은 하느님의 모임입니다.
그리고 한말씀 더 드리자면 ,
신부님과 수녀님들 , 많은 형제님 , 자매님들의 축하 속에서 생일 파티를
만들어 주신 회장님 이하 많은 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내탓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