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행복했습니다.

2006. 7. 31. 오후 2:34:23

글자

형제님들!  안녕하십니까?

 

어제 , 폭염속에서  열심히 뛰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혹, 참여 못하신 형제님들도 각자의 역할속에서 수고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회장님 주도하에 성당 식당에서 " 중복 맞이  삼계탕( 인삼은 없었지만)" 행사는 신부님을 모시고

성황리에 잘 치루었습니다.

준비며  뒷정리까지 하시느라 고생하신 자매님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먹은 닭의 육수를 그대로 다 운동장에 환원시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나마 닭 한마리먹고 뛰었길애 망정이지 그냥 뛰었다간

오늘 월요일 업무에 헤롱헤롱 할 뻔했습니다.

정말로 내탓은 좋은 하느님의 모임입니다. 

 

그리고 한말씀 더 드리자면 , 

신부님과 수녀님들 , 많은 형제님 , 자매님들의 축하 속에서 생일 파티를

만들어 주신 회장님 이하 많은 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내탓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6년 8월 4일 오후 11:12

    뒤늦게 나마 생신 축하오......